asp 프로그래밍 시작할때부터 내 영웅이셨던 태오형님 사이트 벙개 갔을때.. 꼴에 개발자라고 개발자들 모임에 쫄래쫄래 가끔 나간다. 하지만 그럴때면 항상 우울한 생각이 든다. 난 이제껏 뭐했나. 저 분야에서 저 사람은 대한민국 일등이구나. 저 사람은 저 나이에 참 아는것도 많구나. 저사람은 실력이.. 참 대단하구나.. 우와 이런것도 만들어 지는구나. 저건 무슨 소리일까.. 저건.. 뭐라는 것일까..... 기술적인 이야기를 나눌때면.. 난 항상 묵묵히 술만 먹는다. 괜히 나서서.. 대화가 단절되면 어쩌지. 내가 어설프게 알고 있는거를 말해서 우세스럽지나 않을까.. 그런 생각을 그날도 하고 있을때쯤.. 태오형님께서 하셨던 말이.. 자꾸 가심속에 팍팍 밟힌다.. " 나는 27살에 프로그래밍 시작했다. 나는 이..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마치무라 노부다카 일본 외상이 "내년은 일본의 한국지배 1백주년"이라는 망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마치무라 외상은 16일 도쿄에서 가진 강연을 통해 "이토 히로부미가 1905년에 한국통감에 임명됐고 그로부터 5년 뒤 한일합방이 이뤄졌다"고 말한 뒤 "따라서 한국 지배의 제1보는 1905년으로 내년은 그로부터 백주년 기념이 되는 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교도통신은 "마치무라 외상의 발언은 일제의 식민지 지배를 긍정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물의를 빚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내가 일본을 싫어하는 가장 큰이유.. 아직 이런넘들이 무쟈게 많다는 사실이다.
네티즌 투표로 기발한 에로영화 제목을 뽑는 '에로영화 패러디상'에 '발기해서 생긴일'이 1위로 선정됐다. 영화 포털사이트 시네티즌(cinetizen.com)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자사 사이트의 인터넷 패널 350명을 대상으로 '에로영화 패러디 제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시네티즌 발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1.1%가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을 패러디한 '발기해서 생긴 일'을 1위로 지지했고, 영화 '인정사정 볼것없다'를 패러디한 '인정상 사정할 수 없다'는 9.7%의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영화 '올드보이'를 패러디한 '올누드보이'(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