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LTE냐 아이폰5냐.. 고민중에서...


SKT의 요금제를 보고.. 아이폰5로 맘을 거의 굳혔는데..

결국.. 아이폰5는 없었군요...



이제부터 고민 시작됩니다.


그냥 그런 공짜폰 1년쓰고 내년에 갈아타기

아니면 "SKT LTE요금제 따라해서 SKT를 이기겠나... " 라고 큰소리친 LG U+ LTE요금제가 나오길 기다려보기..

그냥 맘 편히 HTC Wibro폰을 사용하고.. LTE가 좀더 정착되길 기다려보기..

아님 이달말하고 담달초에 나오는 넥서스S나 옵티머스 다음모델 등 차기 괴물 모델을 막 기다려 보느냐..



몇가지 .. 고민중입니다.

이미 내 3GS는 맛이 심하게 가셔서.. 얼렁 결정해야 할듯 합니다.




아.. 뭐하지.. ㅜㅜ


대기업들 다 미워~~~~ XXX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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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잘알고 고객하고 이야기도 잘하고 해서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

개발을 X나게 잘해서 여기저기 이직도 잘하고 몸값도 잘올리는 사람..





뭐가 좋은건가..


난 지금 뭘 목표로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단순 프로그래밍 언어만 잘 해서는 몸값올리기도 힘들고 회사에서 중요한 역할 하기도 힘들다는 사람도 있고..

여기저기 이직도 잘하고 몸값도 잘올리고 프리도 하는 스킬 좋은 개발자들도 있고...



난.. 업무도 못하고. 개발도 못하는..

목표가 없으니 잘하는게 이상하지.. -_-+++






에잇.. 일도 하기 싫고.. 짜증만 나고 죽겄네 아주. 그냥..




퉤퉤퉤퉤~~~ 카~~~~~~~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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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복귀..

제안서 작업 지원..

다른 장소에 또 파견 결정..

이래저래.. 갈등발생 및 고민 시작..



복귀후 내모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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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2





사실상 외국에 출시된 블랙잭2다음의 블랙잭3로 불려지는 미라지폰..


CPU 600mhz에 250메모리(RAM128) GPS/블루투스 내장에다가..
오페라브라우져 풀브라우징.. 무선랜.. 터치스크린,터치패드,qwerty키보드
MicroSD지원에 200만화소카메라에 30만화소 영상통화용 카메라... 인코딩이 필요없는 동영상플레이.
Windows Mible 6.1 Pro 지원덕에 기존 PDA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대부분 사용이 가능하고.
더이상 PDA폰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없애버린..


CPU가 600메가 급이라니..

내가 제대하고 처음샀던 PC가 CPU400짜리다. ㅎㅎㅎ



이게 드디어 출시했다는거..

기다리고 기다리던... 훔.훔.훔...


기존의 블랙잭의 단점을 싸그리 없애버린.. 훔.


35만원에 판매 시작했다는거..

판매사이트바로가기



근데..


다른 핸드폰이 확.. 눈에 들어왔다..


I900.. 이름하여 옴니아폰..

다른 별명... "괴물폰"!!!!






이놈은 미라지폰보다 더 무식하다..



800메가급 CPU에다가.. 8G/16G 내장메모리.. 이게 또 USB2.0을 지원한다니... 이건 외장하드 수준이다.
역시나 미라지폰처럼 Windows Moblie 6.1Pro를 사용하고 있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에 오토포커스에 웃는얼굴 찍어주는 기능도 있단다. 써글..
풀터치에다가.. 역시나 GPS/블루투스 이건 기본이고.. HSDPA 7.2..
무선랜도 지원하고.. FM라디오도 되고.




여하튼..

딱.. 별명이 정확하다.. "괴물폰"!!!

아주 아이폰잡아먹을라고 나온폰답게...

괴물이다.




키패드는 미라지가 탐나고. (갠적으로 풀터치를 별로 안좋아한다.)

디자인이나 성능은.. 당연.. 옴니아..

가격은.. 미라지가 참 착하다. ㅎㅎㅎ




같이 출시햇으면 좋았을것을..

아니면 옴니아부터 나오든가.. -_-;;;;


사람 굉장히 고민되게 만든다.

미라지폰은 버린건가?


아니면 시장반응좀 보겠다는건가?


뭐야..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하.. 고민이다...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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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뭘 해도 정을 못붙이겠다.

아니.. 정이라기 보다는...

재미를 못붙이겠다.



주로 하는 일이라곤..

SM 아니면 SI에서 PM급의 업무..



SI프로젝트 내에서 그냥 개발자이고 싶은데.


인제 회사에서는 더이상 개발은 안시키려나보다.






에휴..

잡생각말고... 공부하자.. 공부..


그게 지금 상황을 헤쳐나갈 길인것 같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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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아무리 맘을 다잡아 보려 해도..

여전히 갈팡질팡..

무슨 질풍노도의 시기도 아니고..

만 삼십년을 돌파한 지금..

도무지 정신을 차리지를 못한다.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한걸까..

무슨???


대학들어가서 방황의 시기에 돌파구는 군대였다.

제대하고 학교 다니다가 꽉막힌 나의 생활에서의 새로운 변화는 취직이었다.


그리고 회사다니다가 닥치는 벽들에 대한 나의 해결책은...

이직이었다.


너무나도 내가 쉽게만 돌어온걸까??

부딪히고 부딪혀서 내가 죽건 니가 부서지건 만신창이가 되도록 부딪혀 봐야 했을까..



벌써 이곳에 입사한지도..

2003년도 부터 횟수로 4년째..


한가지 업무만을 지속한 탓에 감각은 무뎌지고..

개발자로서의 다양성과 성취감도 없고..

그냥 한가지 업무만 조금 안다는 것으로 회사에서 인정받는 정도..???



넌 개발자다.. 진짜루..

넌 기획하나는 끝내주는구나.

정말 이인간이 업무 파악은 최고야..

장표?? 그거 저 사람잘하잖어..



이런 식의 인정이 아닌..

3년 4년을 한가지 업무만 한가지 스크립트만 계속 다뤄온 탓에

딱 고정도만 인정받고 다니는 회사..


그냥 당신은 유지보수나 해..

일단 해봐.. 나중에 다른 업무로 돌려 줄께..



라는 말로.. 초지 일관.. 지켜온 이자리..


난 그냥 단지 개발업무를 많이 배우고 익히고 경험하고 싶은데..


초딩때부터의 꿈이었는데..



왜 선행자들은 편하게 하고 갔던 업무를

나는 매일 야근해가며 토욜 일욜도 출근해가며..

그래도 매일 욕먹으면서..

일을 하는 걸까..



이제는 점점 다른 프로젝트 팀원들이 짜놓은 소스 코드도 이해가 안가는 수준까지 감이 떨어졌다.

자격증 공부좀 할래도 업무에 치여서 학원다닐 엄두도 못내고..

끽해야 온라인 동영상 강좌 듣는 정도로 만족해야 하는..

그것도 듣고 싶은 강좌는 거의 없고..



그냥 이대로..

여기에 묻혀서..


그렇게 분위기 맞춰 따라 가야 하는 건가..






마음만 급하고..

되는일은 한개도 없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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