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잘가라 이용규..

그동안 즐거웟다.


다른 유니폼을 입고 용규놀이 할거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아찔해지지만..


뭐 우짜겄어.. 




대신 뒷통수 맞은듯한 이 느낌은... 두고두고 기억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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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에는 야구와 함께 한다.

집에 가서 샤워하고 캔맥주 하나에 야구보는 재미는 사실 어디에 견주기도 어려울 정도로 좋다.

근데.. 이게 뭐니 이게..

난 한화팬들처럼 부처가 아니란 말이다.

 

야구를 보면 열 받으니.. 이걸 우째야 하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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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아하던 야구를 근 10년 가까이 끊고 살다가~

다시 야구보는 재미를 찾아준 김상현 선수는 영웅이었습니다.


2010년도에 비록 부상이었지만 그 짧은 경기 출전 기간에 21개의 홈런을 쏘아 올렸던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쉽지만 SK에서도 좋은 활약 보여주시기 바립니다. (기아 경기 할때 빼고.. -_-;;;)



근데.. 많이 아쉽다.. -_-



우승청부사에서 다시 이적생으로...김상현의 얄궃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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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나...

안타 하나로 경기를 이긴 이야기..


2007년도 오늘 4월 17일..

기아타이거즈와 SK와이번즈의 경기..


안타하나와 볼넷 하나로 주자가 둘있는 상황에서,

평범한 2루 땅볼을 김종국 현 코치가 공을 떨어뜨리면서,

잽싸게 홈으로 질주한 최정이 득점에 성공...

이게 그날 경기 처음이자 결승점이었던것..


더우기 그날 기아 투수는 7이닝 1실점(비자책) 9K의 완벽한 투구를 보여준 윤석민이었던것!!!






기록둘!!!


오늘 인터넷 뉴스에서 본건데..  한화 13연패는 기록도 아니더라고..

(http://m.fnnews.com/view?ra=ArcView&arcid=13041709400386&cdate=20130417&cate_idx=12)



뉴스에서 보고 나도 기억이 났는데 말야..


내가 좋아하는 농구팀이 동양 오리온즈 였거던..

전희철을 비롯한 주전들이 부상과 군대문제로 거의 모두 빠지고...

외인용병은 도망을 가고 말야..

팀상황이 아주 극을 달렸던 적이 있었더랬지..


그때 동양 기록이... 32연패였거던...


그때 박광호 감독이 맨날 입버릇처럼 하던 이야기가..

"전희철만 돌아오면... (병)철이만 돌아오면..."

이란 말을 입에 달고 다녔었지.

어떻게 군대를 탈영할 수도 없고 말야..




다른 기록들은 몰랐던 사실들인데... 18연패(삼미)를 비롯 연패수가 20대는 솔솔찮게 있었네.



하튼.. 스포츠란건 재밌는거 같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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