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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과음 (4)
Prologue
몸이 맛이 갔나 보다....
예전에는... 4시.. 5시.. 혹은 술먹다가 바로 출근한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1시정도까지만 먹어도.. 몸이 맛이 간다. 죽을꺼 같다. -_-;;; 고객들 앞에서 티 안내려고 해도.. 일단.. 눈이 뻘거니 맛이 가서.. 쩝.. 에휴...
My Life Story/My Life
2007. 8. 29. 12:45
음냐리.... 딸꾹...
내가 술을 먹는다.. 기분이 좋다. 내가 술을 먹는다... 기분이.. 좋다... 내가 또 술을 먹는다.... 기분이 막 좋아진다. 내가 또 술을 먹는다... 알딸딸 하다... 내가 술을 ........ 먹는다.. 웅..웅..웅.. 술이 나를 먹는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또.. 술.... 웅... 머리가... 술..술..술... 막 들어간다. 딸꾹..딸꾹... 결론.. 잠을 못잤다.. 고객사에 혼자 나가있다. 졸지도 못한다. 어지럽고 입에서 술냄새가 난다. 머리가 아프고 말도 헛나온다. 모니터가 울렁울렁 거린다. 고로 오늘아침... 대략 조치 않다. -_-;;;;
My Life Story/My Life
2007. 8. 24. 10:07
과음.... -_-;;; 아.. 머리야...
어젠 술을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 머리 아프고.. 간만에... 뱃속 확인까정.. 아... 죽겠다.... 술을 끊어야 하나 보다. 이제는....
My Life Story/My Life
2007. 3. 14.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