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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오늘만 방문자가.. 현재까지 120....
나 빼고도.. 흠.. 100명은 넘게 방문했다는 뜻인데.. 대단하군.. 100명이 와서 한결같이 보구 걍 갔다는 뜻.. 흠.. 접때도 느꼈지만.. 괜히 맘상하는.. ㅋㅋㅋ 어짜피 혼자 노는데라서 그럴것도 없긴 하자만. ㅎㅎㅎ
My Life Story/Just Read
2004. 12. 2. 13:57
간만에 태오사이트 벙개..
세미나는 회사 업무상...... 불참.. 나중에 회사 끝나고 삼성으로 가서 2차회식 참석.. 한대감??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엑스퍼트가 추천하는 MBC, KBS, SBS에 방영될.. 맛집.. ㅋ 서더리탕에 고등어조림에, 삼치구이에, 개발자들의 입담이 어우러져 간만에 즐거운 자리였다. 16일날 커뮤니티데이.. 거기도 꼭 참석하고 싶다. ㅜㅜ
My Life Story/My Life
2004. 12. 2. 08:53
전문가들이 풀어주는 일상의 수수께끼 미디어다음 / 김성희 독일 통신원 짧아 보이는 대기줄에 섰는데 훨씬 길어 보이는 옆줄이 더 빨리 줄어드는 것은 왜일까? 빵에 잼을 바르다가 떨어뜨리면 왜 잼 바른 쪽이 항상 바닥으로 떨어질까? 자동차의 주유구는 왜 오른쪽에 더 많이 있을까? 일상에서 느껴지는 몇몇 수수께끼 같은 의문점을 뒤집어 보면, 의외로 간단한 해답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독일의 빌트지가 최근 일상의 몇 가지 수수께끼와 그에 대한 간단하지만 흥미로운 해답을 몇 가지 소개했다. 내용의 일부를 발췌해 소개한다. 왜 빵은 잼 바른 쪽이 바닥으로 떨어질까. 빵과 커피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독일 하이델베르크 사범대 물리학 연구소 우베 침머만(Uwe Zimmermann)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이 현상에는..
My Life Story/Just Read
2004. 12. 2. 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