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키스하고싶어 한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마치고 여자의 집앞까지 왔다. 대문 앞에 와서 한손을 벽에 기대고 말했다. "너와 키스하고 싶어." "안돼! 누가 보면 어쩌려고?" "걱정하지 마. 아무도 안봐." "이렇게 대문 앞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있는데 아무도 안 본다고?" "이렇게 늦은 시간에는 아무도 안 올 거야. 얼른 이리 와." "싫어, 정말 누가 보면 어떻게 해?" "자기야, 얼른. 자기도 좋아할 거야." "싫어, 싫어." "그러지 말고 얼른 와, 자기야." 그 순간, 대문이 열리면서 잠옷 차림의 여자가 졸린 눈을 비비며 나왔다. 그 여자가 하품을 하며 말했다. "언니야, 아빠가 그냥 얼른 해주고 들어오래. 그리고 저 오빠한테 인터콤 카메라 버튼에서 손 좀 떼라고 해줘." 퍼온지 오래 ..
비 쫄딱 맞구.. 무거운 노트북 가방메고.. 본사 과장님 만나러.. 쫄래쫄래.. 터벅터벅 걸어서.. 우산살돈 현찰 5000원에서 천원부족.. 우산도 못사고. 은행찾기도 귀찮고.. 계속 비맞고.. 과장님만나서 소주 한잔 하면서 심각한 이야기좀 나누고.. 나오니.. 비는 더오고.. 또 그 무거운 노트북 가방메고. 비 쫄딱 맞음서 택시 잡으러 가다가. 철퍼덕~~~~!!!! 뚜시쿵~~~~!!!! 비와서 바닦에 물이 고여 있으니.. 진짜루 철퍼덕 소리가 나네.. -_-;;;;; 아픈건 둘째치고.. 이게 뭔꼴이냐고요~~~~ -_-a
좋아하는 힙합뮤지션.. 투~우~ ㅋㅋ UMC의 멋진 플로우가 두드러 지는 명곡 입니다. ㅋㅋ [intro] 무슨 얘기 하지?... ey yo 1-2-3-4-5-6-7-8-9 yo it`s about that time 한번들어야 되는데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못들은 얘 기 오늘 다해줄께 개 좆나.. [vrs 1] Bottles of black beers and sounds of rough Slayer`s 그리고 그들이 쉽게 날 알아볼수 있게만든 막돼먹은 Rhymes 마치 한글판 Times처럼 알아듣기 힘든 조잡한 말과 차 별화되는 무언가를 가지고 너와 맛간대화 한번 해보려 다가가면 모두 반응이 같아 Jus` said "No" 넌 날 아직 모르잖아 hey am I friend or foe? MP를 씹으면 사..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힙합 뮤지션 Sniper의 노래.. 선과 악의 경계선과 내 안의 중심과 사선 신을 섬기며 생활 전선의 전투전과 앞서 나를 다스려 본질과 믿음 두려움과 맞서 정신까지도 깡그리 태워 이겨 낼 수 있을까? 나의 시야 눈동자는 삶을 닮는 카메라 나를 씹고 욕보인 소리는 희곡의 희비자 메세지 경을 외치고 한으로 폭파 풍지 풍파 명분을 잃은 전쟁은 입을 다문 무덤 속 숙명과 같아! 대꾸 않겠다 고개 숙여 나불대는 아가리 시기의 교리가 만들어낸 망나니의 주둥이 여기 요귀 참 소리는 21세기 환우기 언행일치는 1인치 세치 혓바닥의 개소리 남을 탓할 땐 자신을 먼저 자세히 드려다 보며 비교는 절대 종료가 없을에 마음의 때부터 벗겨 너와 나 매일 아침에 감을 두 눈을 뜰때 어제의 죄를 사죄할 기회가 한..
토정비결 결과입니다 토정비결로 본 2005년 당신의 총운 금입연로 종성대기라, 금의 화롯불에 들어가 단련되어 마침내 큰그릇을 이루게 되는 격이다.신운이 길함을 만났으니 입신양명하여 널리 알려지게 될 것이다. 만인이 칭찬하고 우러러보니 기쁨이 가정에 가득하리라. 이는 천신이 나를 도와주고 있음이니 관록이 몸에 따르지 않을 수 없음이다. 길성이 집에 비쳤으니 일신이 영화롭고 귀하게 된다.한번은 영화로우나 한 번은 수심에 잠기게 되니 무슨 일인고. 그러나 낚시를 맑은 강물에 드리웠으니 세상일이 환히 보여 염려할 것이 없다. 마음이 물과 같이 맑은데 어찌 관액을 근심하랴. 일심으로 게으르지 않고 반드시 성공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신에게 정초에 기도를 정성껏 하면 어찌 축복이 있지 않겠는가. 1월의 운세 정월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