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한계를 짓지 마라..
asp 프로그래밍 시작할때부터 내 영웅이셨던 태오형님 사이트 벙개 갔을때.. 꼴에 개발자라고 개발자들 모임에 쫄래쫄래 가끔 나간다. 하지만 그럴때면 항상 우울한 생각이 든다. 난 이제껏 뭐했나. 저 분야에서 저 사람은 대한민국 일등이구나. 저 사람은 저 나이에 참 아는것도 많구나. 저사람은 실력이.. 참 대단하구나.. 우와 이런것도 만들어 지는구나. 저건 무슨 소리일까.. 저건.. 뭐라는 것일까..... 기술적인 이야기를 나눌때면.. 난 항상 묵묵히 술만 먹는다. 괜히 나서서.. 대화가 단절되면 어쩌지. 내가 어설프게 알고 있는거를 말해서 우세스럽지나 않을까.. 그런 생각을 그날도 하고 있을때쯤.. 태오형님께서 하셨던 말이.. 자꾸 가심속에 팍팍 밟힌다.. " 나는 27살에 프로그래밍 시작했다. 나는 이..
My Life Story/Just Read
2004. 12. 20.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