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님의 글을 읽고.. (http://erinlog.net/rserver.php?mode=tb&sl=83 ) 담배.. 술이란거 저도 나름대로 애연가에 애주가에.. 술권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하나로써.. 뜨끔한면이 있네요.. -_-;;; 일단.. 담배.. 개인적으로 담배 매너 없는 사람 정말 싫어 합니다. 식당에서 다른사람들 밥먹는데 담배 피는 사람.. 연기가 누구한테 가든 말든.. 줄서서나 기타 사람많은 데서 아무런 배려 없이 담배 피는 사람.. 금연구역에서 버젓이 담배 피는 사람.... 나름대로 길거리에서 사람있는 쪽으로 연기 안가도록 많이 조심하고.. 사람이 지나가거나 애기 지나가거가. 하면 담배 위로 들고.. 손으로 감추가 하는 작은 행동하나하나. 작은 모습이지만 어느정도 조심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
시작을 눌러 주세요. Sean2slow] 권리란 건 뭔가 사회의 강권의 원린 뭔가 수없는 도전과 끝없는 모험과 지쳐 같이 할 수 없는 영광은 이젠 어떤 용감함도 날 팔아도 소용없다고 다시 그 자릴 날 가둬 money&power 가 전부인 니가 아름다워 그 곳 썩은 물 밖에없는 그 사막에 살아남으려면 더욱더 썩은 물을 마셔야해 그래 니 또한 쓰레기 그 쓰레기에 불을 붙여 그리고는 다시 돌아 널 찾아봐 where d i put ya`ll Tiger JK] 비리는 있다 놈의 원동력은 돈과 power 어쩔수 없이 비굴해지는 나 자신도 난 역겨워 찬물에 몸을 담궈 더럽혀진 내 맘을 shower 놈의 검은 유혹은 내 양심과도 싸워 살기 위해 먹는대 먹기 위해 살라해 딸기밭에 독뱀은 내 목을 둘둘 말라해 남의 고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