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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새해 복들 많이 많이 받으세요. 모두 모두 부자 됐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루.. 행복하세요.. 항상~
"아저씨 담배한값주세요..." "네.. 여깄습니다. 2500원입니다. ..." "네... 네?" 털썩... OTL... 알고는 있었지만.. 차마.. 맘의 준비가 안됐는데.. 드..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젠장... ㅜㅜ 아~ 5000원에 두갑이네.. 아직도 종로에 솔 파시는 아저씨 있으려나... 찾아봐야겠다. ㅜㅜ
평소 남이 짜놓은 틀대로만 개발을 진행하다가.. 내가 직접 그 틀을 짜서 남을 시키려니.. 힘들군.. 뭐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 혼자 진행하는거면 상관없겠지만.. 다른 개발자에게 그 틀을 넘겨 줘서 개발하게끔 해야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신경쓰이구.. 에휴..
어느덧.. 마메 롬파일이 5G가 되어 가는군.. 네트웍 게임도 싫고.. 난.. 걍.. 이렇게 혼자 노는게 좋은데. ㅋㅋㅋ
JS님의 글을 읽고.. (http://erinlog.net/rserver.php?mode=tb&sl=83 ) 담배.. 술이란거 저도 나름대로 애연가에 애주가에.. 술권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하나로써.. 뜨끔한면이 있네요.. -_-;;; 일단.. 담배.. 개인적으로 담배 매너 없는 사람 정말 싫어 합니다. 식당에서 다른사람들 밥먹는데 담배 피는 사람.. 연기가 누구한테 가든 말든.. 줄서서나 기타 사람많은 데서 아무런 배려 없이 담배 피는 사람.. 금연구역에서 버젓이 담배 피는 사람.... 나름대로 길거리에서 사람있는 쪽으로 연기 안가도록 많이 조심하고.. 사람이 지나가거나 애기 지나가거가. 하면 담배 위로 들고.. 손으로 감추가 하는 작은 행동하나하나. 작은 모습이지만 어느정도 조심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
걍..일찍 자고 내일할걸.. 작업하던 문서 다 날려 먹었다... 다른 파일 지우려다가.. 지우면 안되는 파일을 Shift + Del 하고 말았다... ㅜㅜ 미치겠군.. 에휴... 내일 다시 해야되네.. 또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군.. 전체일정이. ㅜㅜ 죽겠다. ㅜㅜ 에휴 .. 모르겠다. 걍 자고 내일 오전에 죽어 나야지. ㅜㅜ
시작을 눌러 주세요. Sean2slow] 권리란 건 뭔가 사회의 강권의 원린 뭔가 수없는 도전과 끝없는 모험과 지쳐 같이 할 수 없는 영광은 이젠 어떤 용감함도 날 팔아도 소용없다고 다시 그 자릴 날 가둬 money&power 가 전부인 니가 아름다워 그 곳 썩은 물 밖에없는 그 사막에 살아남으려면 더욱더 썩은 물을 마셔야해 그래 니 또한 쓰레기 그 쓰레기에 불을 붙여 그리고는 다시 돌아 널 찾아봐 where d i put ya`ll Tiger JK] 비리는 있다 놈의 원동력은 돈과 power 어쩔수 없이 비굴해지는 나 자신도 난 역겨워 찬물에 몸을 담궈 더럽혀진 내 맘을 shower 놈의 검은 유혹은 내 양심과도 싸워 살기 위해 먹는대 먹기 위해 살라해 딸기밭에 독뱀은 내 목을 둘둘 말라해 남의 고통을..
일요일이라고 별거 있나 뭐. 당장 낼부터 개발자들 델구 개발들어 가야 되는데. 제대로 셋팅 안돼있으면.. 욕만 먹을텐데.. 이미 욕 많이 먹었는데.. 이제부터라도 덜 먹게 잘해야 되는데. 맹 똑같구.. 쩝.. 그렇지 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