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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짜증이 울컥.. 갑자기.. 밀려와.. 죽겠네... 소주 한잔... 하고 싶다..
"넌.. 커서.. 뭐할래?" 참.. 많이 들어왔던 질문인데.. 29해.. 30살이라는 나이를 얼마 안남겨둔 시점에서 마져도... 단한번도 내가 다 컸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근데.. 내꿈만 어딘가로 가버렸다. 젠장..
어디서 펐드라? 앞으로 퍼서 내 컴터에 저장할때는.. 반드시 출처를 기록해 놔야겠에.. 에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거.. 1. 귀찮은거.. 2. 복잡한거.. 요새 자꾸 고민거리가 쌓이고 있다. 자의든 타의든.. 나에게 무언가에대한 결정을 요구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다. 정말 딱 싫은데. 복잡하게 생각하는거... 하나를 결정해도.. 그뒤에 또 따라오는 선택에의 강요.. 싫다.. 정말.. -_-;;;
서영은의 그사람의 결혼식이란 노래.. 요즘 들었는데.. (내가 많이 늦었나? -_-;;;;;;;) 가사고.. 멜로디고.. 서영은 목소리에 항상 감동먹는군.. 너에게로 또다시, 내안에 그대, 그리고 이노래.. 쩝.. 너의 신부 아름답구나 찬란한 너의 시선에 그녀가 빛난다 여기오길 잘 했었구나 무참히 초라해진나 너를 버린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많이 미워도 했고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 죽은 사랑 퍼붓던 니 고백도 날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어버렸다 잊고싶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많이 미워도 했고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