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링크에 있는 http://www.ulzima.net 에서 퍼왔습니다. 쥔장님이 고맙게도 좋은작품을 퍼가라고 소스가지 마련해 주셨네요. 아무리 봐도.. 쥔장님 실화인듯... 엄청난 스크롤의압박이 예상되므로.. (장장 현재까지 12편입니다. -_-) 심호흠 한번 하시고 커피한잔 타서 쉬는시간에 클릭해서 보심이.. From http://www.ulzima.net 그녀가 일하던 가게.. 오늘은 문이 닫혀있습니다. 흐르고 있는 곡은 나를 그녀와 처음 만나게 해준 고 김현식님의 '언제나 그댄 내곁에'란 곡입니다. 제가 이곳 스피커 앞을 지날때.. 세상은 외롭고 쓸쓸해.. 때로는 친구도 필요해.. 그대 멀리 떠난다해도.. 난 언제나.. 그대곁으로.... 달려갈래요.... 라는 가사가 저를 멈춰서게 ..
너와 키스하고싶어 한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마치고 여자의 집앞까지 왔다. 대문 앞에 와서 한손을 벽에 기대고 말했다. "너와 키스하고 싶어." "안돼! 누가 보면 어쩌려고?" "걱정하지 마. 아무도 안봐." "이렇게 대문 앞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있는데 아무도 안 본다고?" "이렇게 늦은 시간에는 아무도 안 올 거야. 얼른 이리 와." "싫어, 정말 누가 보면 어떻게 해?" "자기야, 얼른. 자기도 좋아할 거야." "싫어, 싫어." "그러지 말고 얼른 와, 자기야." 그 순간, 대문이 열리면서 잠옷 차림의 여자가 졸린 눈을 비비며 나왔다. 그 여자가 하품을 하며 말했다. "언니야, 아빠가 그냥 얼른 해주고 들어오래. 그리고 저 오빠한테 인터콤 카메라 버튼에서 손 좀 떼라고 해줘." 퍼온지 오래 ..
비 쫄딱 맞구.. 무거운 노트북 가방메고.. 본사 과장님 만나러.. 쫄래쫄래.. 터벅터벅 걸어서.. 우산살돈 현찰 5000원에서 천원부족.. 우산도 못사고. 은행찾기도 귀찮고.. 계속 비맞고.. 과장님만나서 소주 한잔 하면서 심각한 이야기좀 나누고.. 나오니.. 비는 더오고.. 또 그 무거운 노트북 가방메고. 비 쫄딱 맞음서 택시 잡으러 가다가. 철퍼덕~~~~!!!! 뚜시쿵~~~~!!!! 비와서 바닦에 물이 고여 있으니.. 진짜루 철퍼덕 소리가 나네.. -_-;;;;; 아픈건 둘째치고.. 이게 뭔꼴이냐고요~~~~ -_-a
좋아하는 힙합뮤지션.. 투~우~ ㅋㅋ UMC의 멋진 플로우가 두드러 지는 명곡 입니다. ㅋㅋ [intro] 무슨 얘기 하지?... ey yo 1-2-3-4-5-6-7-8-9 yo it`s about that time 한번들어야 되는데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못들은 얘 기 오늘 다해줄께 개 좆나.. [vrs 1] Bottles of black beers and sounds of rough Slayer`s 그리고 그들이 쉽게 날 알아볼수 있게만든 막돼먹은 Rhymes 마치 한글판 Times처럼 알아듣기 힘든 조잡한 말과 차 별화되는 무언가를 가지고 너와 맛간대화 한번 해보려 다가가면 모두 반응이 같아 Jus` said "No" 넌 날 아직 모르잖아 hey am I friend or foe? MP를 씹으면 사..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힙합 뮤지션 Sniper의 노래.. 선과 악의 경계선과 내 안의 중심과 사선 신을 섬기며 생활 전선의 전투전과 앞서 나를 다스려 본질과 믿음 두려움과 맞서 정신까지도 깡그리 태워 이겨 낼 수 있을까? 나의 시야 눈동자는 삶을 닮는 카메라 나를 씹고 욕보인 소리는 희곡의 희비자 메세지 경을 외치고 한으로 폭파 풍지 풍파 명분을 잃은 전쟁은 입을 다문 무덤 속 숙명과 같아! 대꾸 않겠다 고개 숙여 나불대는 아가리 시기의 교리가 만들어낸 망나니의 주둥이 여기 요귀 참 소리는 21세기 환우기 언행일치는 1인치 세치 혓바닥의 개소리 남을 탓할 땐 자신을 먼저 자세히 드려다 보며 비교는 절대 종료가 없을에 마음의 때부터 벗겨 너와 나 매일 아침에 감을 두 눈을 뜰때 어제의 죄를 사죄할 기회가 한..
토정비결 결과입니다 토정비결로 본 2005년 당신의 총운 금입연로 종성대기라, 금의 화롯불에 들어가 단련되어 마침내 큰그릇을 이루게 되는 격이다.신운이 길함을 만났으니 입신양명하여 널리 알려지게 될 것이다. 만인이 칭찬하고 우러러보니 기쁨이 가정에 가득하리라. 이는 천신이 나를 도와주고 있음이니 관록이 몸에 따르지 않을 수 없음이다. 길성이 집에 비쳤으니 일신이 영화롭고 귀하게 된다.한번은 영화로우나 한 번은 수심에 잠기게 되니 무슨 일인고. 그러나 낚시를 맑은 강물에 드리웠으니 세상일이 환히 보여 염려할 것이 없다. 마음이 물과 같이 맑은데 어찌 관액을 근심하랴. 일심으로 게으르지 않고 반드시 성공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신에게 정초에 기도를 정성껏 하면 어찌 축복이 있지 않겠는가. 1월의 운세 정월과 ..
'앗,실수!' 전지현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이종격투기대회 'K-1 월드그랑프리 2004 파이널' 개회식에서 개회선언 도중 '2004'를 '투 사우전드 원'(two thousand one)으로 읽는 어이없는 실수를 했다. 도쿄돔을 가득 메운 6만4,000여 팬들은 이에 폭소를 터뜨렸고 전지현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오후 5시께 경기시작에 앞서 전지현의 CF 장면 모음이 경기장 내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방영되면서 청바지와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전지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열광하는 팬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온 전지현입니다"라고 첫인사를 한 그녀는 "11일 개봉하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홍보를 위해 일본..
혈액형.. : B 성격 : 우유부단....의 극치.. 귀차니즘의 화신..(요샌 울엄니가 귀찮다는 말에 노이로제가 생겼을 정도.. -_-;;) 변덕쟁이에..흠... 흠... 특기 : 없음.. -_-;;;;;;;; 운동 : 담쌓고 삶. 가끔.. 방바닦에서 굴러다니기. 기어다니기. 운동중..-_-;;; 특징 : 반곱슬.. 담배 많이피고. 술좋아라 하구.. 친구들과 대화중에 1/3이 욕이구.. 예전에는 대부분 욕이었는데 많이 줄었네.. -_-;; 글구 말도 많고 목소리도 커서 시끄럽단 소리 많이 들음. 돈에 대해 개념없구. 선배들한테 개념없단 소리 많이 듣고.. 친구들이 가끔 왕따 시키구.. 흠.. 술먹구 꼬장도 가끔부리구.. 흠.. 배나오구.. 허리없구. 머리크고.. 흠... 흠... 킬러들의 수다에 나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