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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어떻게.. 해야.. 의욕이란게... 다시 생길까? 힘....... 든가?... 지금????
오늘 태어난 모든 사람들께 영광을~~!! Happy Birthday to 버미~~~~~!!
심심하다~~~~~~!!! & 마이 불편하다~~~!!!
예전에는... 4시.. 5시.. 혹은 술먹다가 바로 출근한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1시정도까지만 먹어도.. 몸이 맛이 간다. 죽을꺼 같다. -_-;;; 고객들 앞에서 티 안내려고 해도.. 일단.. 눈이 뻘거니 맛이 가서.. 쩝.. 에휴...
지난 5월에 구입한 B510이... 충전이 안된다... -_-;;;; 핸드폰에 아무리 꼽아놔도... 한칸을 넘지 않는다. 그대로 사용하면.. 반나절을 못넘긴다. 훔.. 충전케이스에 넣어서 충전해도 마찬가지.. 데이터 전송은 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AS를 가볼까 하는데.. 1000원에 구입한 핸드폰이라는 생각에 귀찮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훔... 자꾸 다른 핸드폰이 눈에 들어온다. 훔 LG전자 싸이언 LG-SB310 - 일명 프라다폰.. 삼성전자 애니콜 SCH-M620 - 울트라메세징 일명 블랙잭폰.. SKY 스카이 IM-U140 - 일명 백사공.... 셋중 하나를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훔.. 웅.. 웅.. 웅.. 우짜지.. 훔..
내가 술을 먹는다.. 기분이 좋다. 내가 술을 먹는다... 기분이.. 좋다... 내가 또 술을 먹는다.... 기분이 막 좋아진다. 내가 또 술을 먹는다... 알딸딸 하다... 내가 술을 ........ 먹는다.. 웅..웅..웅.. 술이 나를 먹는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또.. 술.... 웅... 머리가... 술..술..술... 막 들어간다. 딸꾹..딸꾹... 결론.. 잠을 못잤다.. 고객사에 혼자 나가있다. 졸지도 못한다. 어지럽고 입에서 술냄새가 난다. 머리가 아프고 말도 헛나온다. 모니터가 울렁울렁 거린다. 고로 오늘아침... 대략 조치 않다. -_-;;;;
몸이 자꾸 추~욱 늘어진다... 빨기만 하고 널어놓은 걸레 마냥... 그냥... 처지네.. 어찌하면 힘이 나리오... 쩝..
술먹고.. 밤새고 하면.... 다음날은 지각안하고 어떻게든 출근해서 일열심히 하고 버티기는 하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려고 하면 ... 아주 몸상태가.. 개판 오분전이 되어 버린다. 나도... 이제.... 나이를 먹은 것인가.. 훔.. 아니면.. 몸이 골은 것인가.. 쩝..
2007년... 7월 27일.. 금요일... 휴가를 보내기 위한 가열찬 희망으로 일찍 퇴근.... 했으나.. 외사랑 형님의 부름을 받자와... 둘이 주거니 받거니.. 정답게 한잔 기울이다. 보니... 여지 없는 뻘짓에 집에 들어간 시각은 28일 토요일 6시... -_-;;;; 7월 28일 토요일.. 무얼 할수 있었겠는가.. -_-;;; 7월 29일 일요일 가족들과 영화 나들이.. "화려한 휴가" 를 보면서 실제 그 날을 생생히 기억하시는 아버님 어머님과 따끈한 대화를 나누고.. 작은누나네 식구들을 만나서 잠실로 점심 나들이.. 칼국수.. 그리고 낙성대 공원에서 즐거운... 이 아닌 더위에 쩌죽는 나들이를 마침.. 7월 30일 월요일 사진기를 들고 과감히 외출... 낙산 공원으로 고고싱~~~~ 혜화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