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나비효과

My Life Story/My Life2004. 11. 28. 00:52


간만에 느낌있는 영화를 본듯..

원래 나비효과가 중국에서 나비가 날개짓을 하면 미국에서는 허리케인이 분다는 뭐 그런거였던것 같은데..

주인공의 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많은 상황과 사건들의 전개와 반전..

감독판의 결말은 주인공이 결국 엄마의 뱃속으로 돌아가서 태어나길 거부해버리는..

조금은.. 쩝..

간만에 외화를 보고나서 많은것을 생각해 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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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My Life Story/My Life2004. 11. 25. 00:33
지독하다.
목아프고..
칼칼.. 가래..
콧물.. 코막히고..
머리 띵하고 아프고.
기침심하고.
기침할때마다 가슴 찢어지는듯 아푸고..

독감 예방주사도 맞았는데.. 젠장..

몸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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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괜찮은듯..

포탈을 이용할때면..
뭔가 맘에 안드는 무언가있었는데..

비록 직접 만든것은 아니지만..
괘안은듯.. 싶다. ㅋㅋ

에휴..
언제나 블로그 이사 마무리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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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지식공유를 못올리는 이유가..

공부를 안하니.. 올릴 내용이 있을리가 있나.. 에휴..



뭔가. 공부를 해야 꺼리가생길텐데..



채찍질이 필요한데.

그게 안되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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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대한열기가 새록새록 올라와서..
다시 홈페이지 만들기에 열을 올렸었던..지가. 얼마나 됐다구..
또다시 개인홈피에 대한 실망감이들기 시작한다.

추세가 블로그, 미니 홈피등으로 바뀌어 버려서..

싸이 같은데는 1촌아니면 사진도 못보구.

블로그등에서 글을 퍼갈때도.
공유할때도..

꼭 혼자만 고립되어서 사는 원시인처럼 느껴져 버리게 됐다.

그런건 아니었는데.. 에휴..

그냥..
내 개인적으로 사용할것만 홈페이지로 구축하고.
그냥.. 개인 커뮤니티는 이전처럼 블로거가 되어야 겠다.
갠적으로 싸이는 넘넘 복잡하고 디쟌도 싫고. 맘에 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냥 열씸히 블로거나 해야겠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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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도 귀찮고.
이것저것 더 준비해서 만들고 싶던 홈페이지에..
다시 미련이 생겨 버렸다.
어쩔수 없나보다.

기획부터.
좀더 탄탄히..
아무리 디쟌이 안되더라도.

차근차근 준비해보리라.
다짐해 본다.

또 하나의 시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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