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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언제부터 내주변에 이렇게 같이 술한잔 기울일만한 사람이 다 없어졌지? 흠.. 그냥. 술한잔 생각날때..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쿨럭.. 간만에 혼자 한잔 기울여 볼까나. 흠..
이전에 프로젝트때는 위에서 정리를 다 해줬는데.. 이제 그역할이 나에게 떨어져 버렸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다. ㅜㅜ 정신이 하나도 없다. 죽겠네... 에휴...
"아저씨 담배한값주세요..." "네.. 여깄습니다. 2500원입니다. ..." "네... 네?" 털썩... OTL... 알고는 있었지만.. 차마.. 맘의 준비가 안됐는데.. 드..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젠장... ㅜㅜ 아~ 5000원에 두갑이네.. 아직도 종로에 솔 파시는 아저씨 있으려나... 찾아봐야겠다. ㅜㅜ
평소 남이 짜놓은 틀대로만 개발을 진행하다가.. 내가 직접 그 틀을 짜서 남을 시키려니.. 힘들군.. 뭐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 혼자 진행하는거면 상관없겠지만.. 다른 개발자에게 그 틀을 넘겨 줘서 개발하게끔 해야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신경쓰이구.. 에휴..
어느덧.. 마메 롬파일이 5G가 되어 가는군.. 네트웍 게임도 싫고.. 난.. 걍.. 이렇게 혼자 노는게 좋은데. ㅋㅋㅋ
걍..일찍 자고 내일할걸.. 작업하던 문서 다 날려 먹었다... 다른 파일 지우려다가.. 지우면 안되는 파일을 Shift + Del 하고 말았다... ㅜㅜ 미치겠군.. 에휴... 내일 다시 해야되네.. 또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군.. 전체일정이. ㅜㅜ 죽겠다. ㅜㅜ 에휴 .. 모르겠다. 걍 자고 내일 오전에 죽어 나야지. ㅜㅜ
일요일이라고 별거 있나 뭐. 당장 낼부터 개발자들 델구 개발들어 가야 되는데. 제대로 셋팅 안돼있으면.. 욕만 먹을텐데.. 이미 욕 많이 먹었는데.. 이제부터라도 덜 먹게 잘해야 되는데. 맹 똑같구.. 쩝.. 그렇지 뭐.. 에휴...
1. 회사 끝나고.. 곧바로.. 집으로 가서.. 영화나 보고.. 만화나 보다가.. 잔다.. 2. 동네 동생놈들 만나서 술한잔 한다. 3. 정안수를 떠놓고.. 폭설로 인해서 교통대란이 나길 빈다. 4. .... 처량하네.. ㅜㅜ
한 영화 아이디어 공모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답니다. 그러자 영화 제작자는 자신의 명함을 한 장씩 나눠주며 그 뒷면에 각자의 영화 아이디어를 적으라고 했어요. 사람들이 명함이 너무 작아서 다 쓸 수 없다고 불평하자, 영화 제작자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명함 뒷면에 간단하게 적어 넣을 수 없는 아이디어라면 영화로 만들어도 실패할 게 뻔하다"라고 말입니다.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요술램프' 중에서 (21세기북스, 27p) 마케팅의 성패는 제품의 핵심을 간단히 요약해 고객에게 제시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징이나 장점을 최대한 단순화시켜 그 핵심을 뽑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품 마케팅 뿐만 아니라 모든 일들이 대개 그렇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할 때,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