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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10000을 훌쩍 넘어 버렸네. 훔.. 사실 훌쩍은 아니지만.. 깜짝 놀랬다는.. 훔.. 카운터를 한동안 없애 버렸다가 다시 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쩝. 뭐.. 구냥.. ㅋ 요새 글을 거의 안쓰다 시피 해서.. 쩝..
비나 좀 많이 펑펑 내리지.. 새벽에 잠깐 내리다 말았다. 스킨을 바꿔 보았다. 그날이후 님이 만드신 스킨.. 갠적으로 구름이 맘에 드네. 훔 덥다. 쩝..
# 영어 공부 (토익을 봐야 하는데... 훔..) # 자격증.. (MS쪽이나.. 훔.. Oracle쪽으로.. 쩝..) # 닷넷.. + α (C? PHP? JSP? whatever....) # 결혼... -_-;;;; 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 회사의 비젼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 불만만 가졌지 내 자신의 역량이 바로 회사의 역량이라는 생각은 안해 본것 같다. 요새 회사에서도 많이 기회가 생길것 같으니. 갠적으로만 열심히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슬슬.. 체질개선이 필요한건가...
뭔가 막 지껄이고 싶고.... 주저리 주저리 아무말이나 쓰고 싶은데.. 막상.. 여기만 오면.. 머릿속이 하얗게 내 피부 처럼(?) 변하네.. 훔.. 일도 안되고. 할일은 무쟈게 많은데.. 젠장.. 담주부터는 안양인가? 훔.. 오늘 안양연구소 점심.. 메뉴가.. 짜장밥이두만. ㅎㅎ 에휴...
큰일났다. 당췌 일이 손에 안잡힌다. 큰일났다... 젠장...
그냥.. 개발자로써도.. 직장인으로써도.,. 친구로써도.. 아들로써도.. 동생으로써도.. 형으로써도.. 계속.. 뒤쳐지고.. 딸리는 느낌..
무늬만 워크샾.. 실제는 단합대회..ㅋ 무리한 한라산 등반으로 온몸이 삐그덕 거리는 중.. -_- 디카가 정말 아쉬웠다는.. 웅 확.. 질러버려?
이상하게.. 피곤하네..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한다. 몸이 또 한단계 업그레이드 돼서 안좋아 졌나.. -_-;;;;; 피곤하다.. 에휴...
한쪽 머리만 귀뒤쪽까지 계속 욱신욱신.. 머리가 돌아갈정도로.. 많이아픈..' 역시.. 또.. 스트레스 인가..
아무런 생각도 없이.. 다음주가 벌써 4월이라는 말에 깜짝놀라고.. 친구들 모임이 당일날이 되어도.. 친구들 전화받고.. 벌써 오늘이야.. 이러고 깜짝놀라구.. 시간이 가는지.. 일을 하는지.. 뭐가 죽이 되는지 밥이 되는지.. 무로 계정중 휴면 계정 삭제 공지 메일에.. 대상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화들짝 놀라서.. 이렇게 글한줄쓰러 들어온.. 광주에는 비오는데.. 서울도 비오나? 훔.. 소주 한잔 하구잡다. 지난주 토욜날 많이 먹었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