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데.. 훔...
아래 두사람은 고아랍니다. 본문은 루나틱캄님 블로그에서 퍼왔고.. 동영상은 제일 아래 있습니다. 원문유지를 위해 정렬도 그대로 합니다. 집에 가는 길..집에 거의 다 도착할 즈음에...어느 두 커플이 제 앞에 섰고 한쪽에선 어느 한분이 캠코더를 들고 있었습니다...여자분의 손을 잡고 있던 남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안녕하십니까..저희가 여기에 선 이유는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입니다...전..고아로 자랐습니다. 남들처럼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형편이 못되서저희가 처음 만난 이 5호선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여자분은 계속 울고 계셨습니다. 전바로 이장면을 남겨야겠다하는 생각에 바로 폰을 꺼내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습니다.남자분이 다시 말하길.."저기 죄송하지만 여기계신 어르신분중에 저희 주례를 봐주..
내가 항상 주절거리는 소리.. 너무도 당연한 말이다. 복권에 당첨되고 싶으면 먼저 복권을 사야 한다. 그렇다. "난 이벤트 당첨 한번을 안되요.. 좀 됐으면 좋겠는데.." 나를 포함한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입력할 데이터가 많아서.. 가입하기 귀찮아서.. "난 어짜피 해봐야 안되.." 라며 이벤트 응모도 잘 안한다. 당연히 그러면 백날 가야 이벤트가 당첨되나..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을 위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냥 영화나 만화처럼 "그래 내 너에게 능력을 주마...!!!" 이런일을 기대하는건 세상 모든 정치인들이 자신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정치를 펼치기를 바라는 것보다 힘들다. 이런 당연한 이야기를 왜 씨부리고 있느냐... 당연히 이말을 아는 모든사람들에게 하는 말은 아니다. 날 ..
회사에서 딴짓하다 생각나서.. 헛.. 아직 클래식 버전에서 1.0 정식으로 업뎃 지원이 안됐었네.. 쩝. 그런다고 굴할수 없지.. 1.0 RC3 로 업뎃.. 별 이상없네.. 그 담에 그냥 1.0 덮어 씌우기.. 가볍군.. 훔.. 디자안 깔끔.. 이전 글쓴거에 적용된 스타일이 몽창.. 글자 두껍게(Bold) 한거 빼고는 죄다 깨지는군.. 쯥 500여개의 글을 언제 다 손보고 있냐.. 에휴.. 그건 나중에 해야 쓰겄다. 쩝.. 우쨌든.. Success!!!
오늘 거 이상하네.. 답답하고.. 짜증나고.. 미치겠다. 쯧..
사람이 살아가면서 타인에게 받는 실망감.. 상실감.. 그 타인이 친구나 애인이나 가족이나 평소 맘속에서 제3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그 실망감과 상실감은 배로 된다. 어떤이유였건.. 그 사람이 왜그랬건.. 내가 그사람에게 어떻게 비췄건 간에.. 이미 든 감정에 대한 것은 어쩔수 없다. 친구가 날 실망시키고 나로 하여금 상실감을 느끼게 했다면.. 근데. 내 친구라면..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친구가 날 실망시키고 나로 하여금 상실감을 느끼게 했다면.. 근데.. 내 친구가 아닌...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그건 그 관계의 종료를 의미한다. 결론만 이야기 하자만... 그로인한 상실감.. 실망감을 이기지 못하고.. 난 삐뚜러 지는 길을 택했다. 너무 남을 믿고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
現사고방식.... 他我인과 自我에 대한 차별과, 비판이 아닌 비난, 行하지 않고 얻으려하며, 노력하지 않고 구하려고, 타협하려하지 않고, 낮추려 하지 않는, 희생하려 하지 않고, 도리를 다하지 않는다. 작은것에 불만과 큰것에 대한욕심, 남의것을 탐내고, 자기것을 풀지 않고, 비교하며 좌절하고, 성내고,싸우고 쉽사리 의지를 놓아버린다. 그외.. 불평,불만,수다,비관,철부지,미친짓,변태짓,사이코짓,술,담배,사행심,우유부단,초의지박약,나약함,나태함.. 기타.. 내안에 있는 모든것들.. 탈탈 털어버려야 한다. 언제? 어떻게? 나에게 남겨진.. 숙제..
그저께 저녁... 포르쉐 모양에 세계최초 음주측정 기능이 장착되어 있는 은나노 코팅에 빛나는 내 핸드폰이 유명을 달리 했다. ㅜㅡ 핸드폰이 거의 생활의 대부분을 지배하는 나로서는.. 핸드폰없는 어제 하루가 정말 불안과 초조의 연속이었다. 전날 사고친것도 있는데다가... 더군다나 고객과 외근을 나가는 날이었으니.. ㅜㅡ [처참한 내 핸드폰... ㅜㅡ] 적어도 1년, 길게는 1년 반을 쓰던 내 핸드폰 역사에 있어서 가장 짧은 수명을 가진 핸드폰으로 기억되리라.. ㅜㅡ 그래서 어제 부랴부랴 용산으로 달려가 구입한 핸드폰.. 원래는 디카폰을 사고 싶었는데.. (LG 5500...) 극구 말리는 점원의 말에.. 그냥 요즘 대세인 DMB폰으로 구입을 했다. [내 새로운 핸드폰...] 사고나서 보니 영 잘샀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