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저녁... 포르쉐 모양에 세계최초 음주측정 기능이 장착되어 있는 은나노 코팅에 빛나는 내 핸드폰이 유명을 달리 했다. ㅜㅡ 핸드폰이 거의 생활의 대부분을 지배하는 나로서는.. 핸드폰없는 어제 하루가 정말 불안과 초조의 연속이었다. 전날 사고친것도 있는데다가... 더군다나 고객과 외근을 나가는 날이었으니.. ㅜㅡ [처참한 내 핸드폰... ㅜㅡ] 적어도 1년, 길게는 1년 반을 쓰던 내 핸드폰 역사에 있어서 가장 짧은 수명을 가진 핸드폰으로 기억되리라.. ㅜㅡ 그래서 어제 부랴부랴 용산으로 달려가 구입한 핸드폰.. 원래는 디카폰을 사고 싶었는데.. (LG 5500...) 극구 말리는 점원의 말에.. 그냥 요즘 대세인 DMB폰으로 구입을 했다. [내 새로운 핸드폰...] 사고나서 보니 영 잘샀다는 생각..
My Life Story/My Life
2006. 2. 8.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