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답답하냐.. 쩝..
오늘 거 이상하네.. 답답하고.. 짜증나고.. 미치겠다. 쯧..
My Life Story/My Life
2006. 2. 13. 14:51
삐뚜러질테닷!!!!
사람이 살아가면서 타인에게 받는 실망감.. 상실감.. 그 타인이 친구나 애인이나 가족이나 평소 맘속에서 제3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그 실망감과 상실감은 배로 된다. 어떤이유였건.. 그 사람이 왜그랬건.. 내가 그사람에게 어떻게 비췄건 간에.. 이미 든 감정에 대한 것은 어쩔수 없다. 친구가 날 실망시키고 나로 하여금 상실감을 느끼게 했다면.. 근데. 내 친구라면..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친구가 날 실망시키고 나로 하여금 상실감을 느끼게 했다면.. 근데.. 내 친구가 아닌...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그건 그 관계의 종료를 의미한다. 결론만 이야기 하자만... 그로인한 상실감.. 실망감을 이기지 못하고.. 난 삐뚜러 지는 길을 택했다. 너무 남을 믿고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
My Life Story/My Life
2006. 2. 13.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