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3 (20)
Prologue
2006.03.26 22:30 ~ 03.27 04:00 친구와 둘이서 소주 + 맥주 + 양주..2006.03.27 20:00 ~ 03.28 00:30 초등 동창녀석 두놈과 소주 + 소주 2006.03.28 19:40 ~ 03 28 23:20 초등 동창녀석과 소주 2006.03.29 19:00 ~ 03.29 20:30 이사님과 직장동료 둘과 함께 삼겹살에 소주 에휴.. 오늘은 좀 쉬자.. 속이 욕하겄다. 쩝..
바람이 좀 불어서 그렇지.. 날씨는 참 좋다. 이제 꽃샘추위도 없다는데.. 완연한 봄인가.. 쩝.. 그래도 열심히 노다지 언제나 아주그냥 죽어라고... 사무실에서 일년삼백육십일정도 빡시게 근무중인 내 모습이란.. 참.. 이래서 언제 여자 만나서 언제 연애해서 언제 결혼하냐 싶다. 쩝.. 회사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거 아닌가 싶네..
불현듯 떠오른 나쁜 생각... 왜 내 머릿속은 늘상 불만으로만 가득차 있는 것일까.. 웃는 연습을 해야 겠다. 억지로 웃는 웃음이 효과가 꽤 있다던데.. 기분이 안좋거나.. 불만으로 가득찬 단어들이 머릿속을 어지럽히거나.. 누군가에게 욱하거나.. 심각하게 맘속에 상처를 받았을때.. 웃는 연습을 해야 겠다. 이전에는 꽤 잘했었는데.. 요즘은 표정관리도 안되고.. 거짓말을 해도 금방 티가 나버리고.. 세상에 점점 찌들어 간다는데.. 나는 점점 성격파탄자가 되가나 보다.. -_-;;
도데체 뭘 잘못한건지.. 7일이내 정품인증해주세요.. 6일이내... 5일이내.... 젠장.. 확인해보면 정품인증 됐다고 하고.. 역시 이래서 어둠의 경로는.. 안된다니깐.. 쩝.. 포멧.. 하고.. 다시 설치.. 다행히 시간상 오늘 해야 할 일은 할수 있겠군.. 에휴..
기침할때마다.. 가심이 아주 찟어지신다... 덴장.. ㅜㅡ 아.. 감기 시로.."감기조심하세요~~~~"이러면 무조건 걸리는 감기.. 유행에 무지하게 민감한 사나이.. -_-;;
머리아프고..목아프고..가슴아프고.. 콧물에 가래에..기침심하고..어지럽고.춥고.온몸의 근육들이 쑤시고.. 죽겄다. 왜 사무실에 나와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 ㅜㅡ
당췌..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를 지경까지 도달한듯.. 일의 진도는 안나가고..정리도 안되고..정리한번 해보고자..Cellvic i, OutLook, PlanPlus, Jinibong, DeskTask, 게시판, 핸드폰.... 별짓거리를 다 동원해서 해봐도.. 거의 이제는 머릿털이 다 빠질지경이 되어 버렸다. 당췌 뭘하고 있는건지.. 왜이런건지.. 어디서 부터 꼬인건지. 알다가도 모르겠군.. 오늘은 정리.. 그리고 제안들어갈 자료 공수 수정.. 그리고 업무 인수인계용 문서 작업.. 이것만가지고도 또 야근하게 생겼다. ㅜㅡ 내 팔자여~ 에휴.. 왜이렇게 무기력 한겨???
근데 졸린건 왜지.. 훔.. 봄은 봄인데.. 몸보신이 필요한가... 쩝
드디어 일상블로그와 지식블로그의 정식버전 업뎃을 완료 했다. 에휴.. 그럼 뭐하나.. 지식블로그에 포스팅 안한게 언제쯤인지.. 쩝.. 얼렁얼렁 해야 겠다. 홧팅!!
나.. 돌연사.. 위험자란다. -_-;;;; 젝일.. 진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