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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답답할 노릇... 본문
당췌..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를 지경까지 도달한듯..
일의 진도는 안나가고..
정리도 안되고..
정리한번 해보고자..
Cellvic i, OutLook, PlanPlus, Jinibong, DeskTask, 게시판, 핸드폰....
별짓거리를 다 동원해서 해봐도..
거의 이제는 머릿털이 다 빠질지경이 되어 버렸다.
당췌 뭘하고 있는건지..
왜이런건지..
어디서 부터 꼬인건지.
알다가도 모르겠군..
오늘은 정리.. 그리고 제안들어갈 자료 공수 수정..
그리고 업무 인수인계용 문서 작업..
이것만가지고도 또 야근하게 생겼다. ㅜㅡ
내 팔자여~ 에휴..
왜이렇게 무기력 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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