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My Life Story/My Life (446)
Prologue
드디어 도착한 Sony A300... 뚜시쿵!!! 구매 결정할때 고려했던 사항을 짚어보자면.. 1. 추가 구성품에 무엇무엇이 있는가? ==> 비슷비슷하게 많이들 주지만.. 가격도 봐야 하고.. 구성품 중에 정말 자기가 필요한게 있는지 없는지 살펴 봐야 한다. 2. 쿠폰 활용 ==> 바로 쇼핑몰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네이버등의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해서 들어가면 사용이 가능한 쿠폰들이 존재 한다. (3만6천원 정도 할인받았다. ㅎㅎ) 토요일 주문해서 월요일 도착.. ㅎㅎ 일단 택배때문에 항상 맘이 상한다. 월요일 6시 이후에 수령이 가능하다고 일부러 적어놓으면 뭐하나. 택배기사 맘대로 지금 지나가면 다시 못온다는둥.. 적어놓은거 무시하고 지맘대로 할걸.. (두고보자 로젠...) 오.. 참 박스 간지 없다. ㅎ..
그냥.. 안주하고 싶은 생각.. 더 나아가고 싶은 생각.. 버리고 싶은 생각.. 가지고 싶은 생각.. 눕고 싶은 생각.. 뛰고 싶은 생각.. 확.. 미쳐버리고 싶은 생각.. 똑바로 정신차리고 바로 서고 싶은 생각.. 나... 지금 어디 만큼 와있을까????
Sony A300 결정 및 주문 완료!! 두둥~~~!!! 기본구성품... 추가 구성품.. 푸하핫~~~!! 월요일쯤 올라나.. 훔.. ps... 팔려간 내 고진샤.. 잘가라.. 즐거웠다. ㅜㅡ
요즘은 뭘 해도 정을 못붙이겠다. 아니.. 정이라기 보다는... 재미를 못붙이겠다. 주로 하는 일이라곤.. SM 아니면 SI에서 PM급의 업무.. SI프로젝트 내에서 그냥 개발자이고 싶은데. 인제 회사에서는 더이상 개발은 안시키려나보다. 에휴.. 잡생각말고... 공부하자.. 공부.. 그게 지금 상황을 헤쳐나갈 길인것 같다. 젠장..
돌잔치.. 두번..에. 결혼식 세번.. 것두 네번인데 한번 안가서.. 세번.. 그중에 앞으로 남은것만 결혼식 세번에 돌잔치 한번.. 남은 용돈 5만원.. 당황시렵군... 쩝..
너!!! 말이다.. 지금 뭐하는 거냐? 이눔아.. -_-++++
몸... 가끔가다가 한번씩 허리가 많이 아픈데.. 딱 그렇게 아팠습니다. 아.. 전보다는 좀 덜아팠나 봅니다. 어쨌든.. 한... 삼일 아프다가 괜찮더니만.. 가만 앉아있는데.. 갑자기 뭔가 삐끗하더니.. 잠을 잘못잘때만 생기는줄 알았던 담이 들렸습니다. 머리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것도 그렇고. 목이 뻣뻣한게.. 이야기로만 듣던 풍이니 동맥경화니 뭐니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 겁이 덜컥났드랬습니다. 아직도 많이 아픈데.. 아버지가 일좀 같이 하자고 하시길래.. 같이 일했습니다. 마당에 한.. 30년 이상.. 정도 된.. 나무를 뽑는 일이었는데.. 간만에 톱이니 빠루니.. 삽이니 들고 담걸린 몸으로 좀 설쳤더니만. 온몸에 알이 베겼습니다. 더군다나 담걸린 왼쪽은 거의 사용을 못하고 오른쪽만 썼더니만.. ㅜㅡ..
카메라가.. 눈앞에서.. 아른거린다.. ㅜㅡ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