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몸도 아프고..

맘도 허전하고..



기분이 나아 지질 않아.


음악을 들어도..

노래를 불러도..

술을 먹어도..



별로.. 기분이 나아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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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하도 아파서 금연시작..


첫날..


전자담배로 연명중...



오래 방치해서 상태가 별로 안좋은듯..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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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인가.. 훔..

작년에 고모님이 해주신 한번외에. 첨인듯..





에휴.. 이것도 어렵군.. 어려워..


세상살면서 사람상대하는것만큼 어려운게 없는듯..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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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지도 모르게..

1월도 후딱 지나갔다.



"하루에 하나씩 새로움을 배우자" 라는 모토도..

이것저것에 치여서 어디론지 모르게 날아가 버리고..



결혼... 몸값상승. 스킬업등의 가열찬 로드맵도..

꼴랑 29일만에 어디론지 없어졌다.





"저 돼지는 공부는 할 생각도 안하고 맨날 게임만 붙잡고 있네.. 이 돼지.. 쉑!!!"



어머님의 다정스런 한마디가 가슴에 팍!팍!팍! 꽃힌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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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업무..
: 문서정리, 업무 협의 및 설계, 개발일정 확인, PM비서 업무 등등의 PL업무..

 


요즘 하는 여가선용
: 프리우스(원소술사29랩... 인터넷에 한참 돌아댕기던.. "니랩에 잠이 오냐?" 라는 PC방 이름에 자극받고 있슴..)
  넷XX에서 하는 섯다..(하루 무료 충전 떨어질때까지... 훔..)

 


요즘 하는 취침전 일과
: 숙소 사람들과.. 맥주.. 소주... -_-;;;

 


요즘 하는 학습
: 없슴!!!! -_-;;;

 


요즘 하는 고민..
: 진짜 이회사에서 뼈를 묻는건가? 훔.. 이건 아닌뎅...
  결혼은 올해 안에.. 꼭.. 할... 수 있으려나.. 훔..
  살은 또 쪘다!!! -_-;;;
  금연은.. 언제쯤????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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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밥먹고 암것도 안하고 굴러만 댕겨서.. 식충이. 벌레.

밖에서는.. 하는거 없이 얻는거 없이 시간만 축내서.. 식충이..

쯧..


올해도 벌써 8일이네..

34살.. 헐..

어색한.. 나이..



새해.. 로드맵을 짜다가 말았다.


늘상하던.. 개인발전. 결혼.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들..

너무 식상하고.. 가식적으로 보여서..


그냥 간략하게 년간 계획이나 대충 짜보려 한다.




거창하게 로드맵은 무신..






대충 적당히 흘러가는 시간만.. 어찌 잡아봐도.. 부자 되겠네..






그나저나... 올해 첫 로또는 언제 사볼까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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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청난.. 첫 폭설로... 길은 질척질척..


창밖에 보이는 풍경은 눈 쌓인 언덕이 보이는 완연한 겨울 풍경..


어제 일끝나고 직원들과 가벼운 음주에 아주 살짝 남은 숙취감.




날씨는 춥지 않고 짙은 회색하늘에 바람 살짝..


조명빛에 더해지는 햇빛이 없어서 약간은 어두운 사무실안..










이래저래.. 나쁘지 않은 하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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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눈이 왔었는지 안왔었는지 모르겠고..


오늘은 진짜루 첫눈 인정.. ㅋㅋ



내가 인정해야 첫눈이라눈..






근데..


파주는.. 눈이 없다. -_-;;;



ps...파주에도.... 안오던 눈이 아주 미칠듯이 앞이 안보이도록 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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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며느리 시집생활 장님 삼년, 귀머거리 삼년, 벙어리 삼년이라는 옛말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건 뭐 병신 되라는것도 아니고..


여하튼.. 난 딴건 모르겠고..



이제부터라도... 딱.. 눈감고.. 귀닫고.. 입막고..

내가 볼 수 있는것.. 내가 느낄수 있는것.. 내가 아는것만 하련다.



딱 나만봐야지..




그게 병신되지 않는 지름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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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연 2008.11.21 12:20

    또 먼 일이 있었나부네~

    무슨일인지 몰라도 기분나쁜일이면
    그날 흘려보내요..

    자꾸 생각하믄 더 기분 나빠지잖아요~ ^^

    • 핫.. ㅎㅎ

      별일없었어요..

      잘알다시피.. 그냥 땡깡이지요 뭐.. ㅋㅋㅋ




      참 내꺼 사진블로그 들어가봤어요?
      제주도 사진 올렸는데.

      화연대리 사진 많데? ㅋㅋㅋㅋ

간만에 스킨변경..

맨날 어두침침한.. 단색계열의 색상으로 초지 일관하다가..


간만에 얼룩덜럭한걸로 바꿔봤는데.



어제보니 그나마 괜찮더니만..

오늘 보니깐. 별로네.. 훔..




어짜피 어두침침 인생인가보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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