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1. 에피소드.. 1 


2주전 주말..

배송된 카메라를 들고 어디로 놀러 갈까 고민에 빠져 있었다.


인터넷을 뒤지면서 서울대공원쪽으로 나가 볼까나 어디로 가볼까나.. 룰루랄라~~`


"두둑.. 두두둑~~"


???

뭔 소리지?



"두둑.. 두두둑... 두두..두두둑~~"


응???


설마???



"번쩍... 우르릉 쾅~~~~ 후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둑~~~~~~~~~~~~~~!!""




비.. 비.. 비..


강남에도 안오고. 안산에도 안오고.. 인천에도 안오는 비가..



왜 하필... ㅜㅜ






2. 에피소드.. 2


저번주 화요일날 부모님이 외가집 이장때문에 내려가셨다가 올라오던날..

올라오셔서 씻고 자리에 앉으셨는데..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이 왓다..



수요일날 아침에 나랑같이 셋이 다시 외가집으로..


목요일날 출상보고 집으로 귀가 시간이 11시경..




원래 다음주 중간보고 끝내고 여름휴가로 2일정도 쉬려고 했는데..

것도 틀렸고... ㅜㅜ




3, 에피소드3


이틀 빼먹은 것때문에... 토요일 일요일 출근하려고..


근데 토요일날 영화한편 보자고 해서 유혹에 넘어가 영화 한편보고..

일요일날 일찍 출근해서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집에 하수도가 막혀서..

아버지와 둘이 쌩고생고생 해서 마당 바닥 다 뜯어내고 잡았다.


메우는것만 못하고 회사로.. 도착시간... 4시.. ㅜㅜ



어여 일해야 겟다. 일... ㅜㅜㅜ







ps.. 참.. 아이폰이 KT창고에 이미 입고되었다는 소식도 인터넷에 떠돈다.
기사보기


사실이길 바란다.

핸드폰이 맛이 가서 잘 안들린다고 사람들이 난리다.

AS받을 시간도 없고. 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리고 아이폰이 나왔을때 번호이동이 쉽게 하기 위해..

그냥  LGT꽁짜폰으로 하나 바꾸려고 했더니..


대부분 24개월이다. ㅜㅜ


덴장.. 덴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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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ron 90mm macro - 택배 도착 완료

그러나..


험난한 40D 바디 구입기.. ㅜㅜ


27일
-. 누이 카드로... 40D + 18-55 IS 주문 완료

28일
-. 전화로 확인결과... 금주 발송이 힘들다는 답변.  - 주문 취소
-. 다른 제품 검색.
-. 착한 가격의 40D+18-55랜즈킷 찾음..
-. 업체 문의 결과 물건도 있다고 함.. (바로 보내 줄수 있다고...)
-. 누이 카드로 결재 완료
-. 랜즈킷에 메모리가 없길래 메모리 별도 주문... 결재 완료
-. 결재 완료 후 확인 전화... 했는데... 가격이 그 가격이 아니라고 함..
   (아마도 사이트에 가격을 수정을 안했나 보다고... 써글..)
-. 장난하냐고 따져도 안된다고 함. 그 가격에 그 물건을 보내 줄 수가 없다고.. 썅노무거..
-. 이번에는 업체에서 결재 취소 해줌... 헐헐헐...
-. 짜증나서 옥X에서 나와버림..
-. 11X가에서 그럭저럭 착한가격의 제품 발견..
-. 전화로 문의... 가격... 제품 수량.. 배송 일정까지 모두 확인..
    가격도 맞고 제품도 있고.. 늦어도 내일중에는 배송이 가능하다고 함..
-. 누이한테 욕 바가지로 먹고 또 결재..
-. 결재 후 확인결과.. 늦으면 내일까지는 배송해준다고 함..
-. 전화 하다 보니.. Tamron 90마 구입한 사이트와 동일 사이트.. 인것으로 확인
-. Tamron도 샀다.. 그리고 바디도 사는거다.. 그러니 빨랑 보내달라.. 협박..
-. 최대한 오늘중으로 보내주기로 약속함.. (하지만... 보내줘야 보내주는거다!!!)
-. 옥X에서 나중에 주문취소 했던건 주문 취소 확인 됐는데.. 처음에 주문취소 한거는 아직 취소 대기중으로 확인
-. 전화 했더니 확인해고 취소해준다고 하는데 아직 안해주고 있슴...
-. 30분 후에 또 한번 전화 때릴 예정 -_-++

여차저차 해서 일단 주문은 해놨는데..


참 사기 힘들다.. ㅜㅜ


항상 이렇네.. 전에 소니 신번들 살때도 그렇더니만... 이번엔 유독.. 더 힘들었던듯.. 췟


어쨌거나.. 오늘 보내주면 내일까지는 배송이 되겠군..




주말에는 정말 간만에 출사나갈수 있기를 기대하며!!!



ps.. 정확히 다섯번의 통화만에 환불처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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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on EOS 40D




Cannon EF-S 18-55mm F3.5-5.6 IS



Tamron SP AF 90mm F2.8 Di 1:1 MACRO




후기는 택배 받고 나서..

To be continue....

Comment +2

사랑니 뽑은데는..

신경이 드러났다고 하는데..

입안 전체가 기분나쁜 은근한 통증이 계속되는중..




담배를 끊어야 하나..

가슴이 많이 답답하고 가끔 쑤시듯이 아프다.




기침이 계속된다.

주변에서 보고 깜짝 놀랄 정도로 심하게 크게.. 토할것 처럼.. 기침을 해댄다.

기침을 하다 보면 머리가.. 핑~~~ 돌정도?


재미없고 짱나는 뉴스를 많이 봐서 그런지.. 신종 플루가 아닌가?? 라고 의심도 된다.

다행이 우리 가족들이나 주변인들은 괜찮은걸 보니 전염성이 강한 신종 플루는 아닐거라 생각된다.



거기에 요즘은 기분도 별로.

어여 사진기라도 사서 주말에.. 좀.. 돌아다녀야 겠다.

아님.. 소개팅이라도.. 훔.. 쿨럭..

기분전환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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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요즘 몸상태 완전 에러다.

대표적인것만.. 해도..

  • 사랑니 발치
  • 어금이 씌웠고..
  • 손때문에 피부과 다녀왔고.
  • 눈은 안과 계속 가고 있고..
  • 발가락 티눈 빼고 있고.
  • 혈압이랑.. 뭐.. 간수치랑은.. 뭐.. 훔


완전... 에러 수준..


요즘 왜이러지.. ㅜㅜ

회사 여직원들이 "김과장님.. 이래서 장가는 보내겠나..." 라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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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 돈으로 계획을 세워서 돈을 쓰는 습관..



들어와야 쓸돈이지.. 들어올꺼라고 쓸돈이 아니라는 말씀..





덕분에 현찰이 똑 떨어져서..

지금 빛만 얼마고.. 이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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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11개월된 우리 알삼백이..

6개월된 신번들..


입양 보냈다.




1년이 되어가도록 출사 꼴랑 6번의 저조한 성적으로.. ㅜㅜ




그러나.

캐논의 막강 라인업과 아이팟 터치 지름신님이 아직 대기중이시니..

조만간 다시 출사 컴백을 하겠지. 푸하하하!!!


아이팟으로 음악들으면서 연신 셔터 눌러대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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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어와 있는 본사..


친했던 사람들인데..


별로 적응 안된다.





가끔 보는게 좋은가..


외부로 나가고 시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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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다시 홈페이지 하나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누가 개인 홈피 관리 하겠냐만은.


그냥..



문득. 그런생각이 든다.




만들어 볼까?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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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잠에서 깨는데 귓가를 간지르는 빗소리.



5시 반에 일어나서 6시에 집에서 나간다는거나..

비를 맞으면서 질척질척 주차장까지 10~15분을 걸어가야 한다는 거나..

이 비를 뚫고 60km가 넘는 거리를 달려서 출근을 해야 한다는거..

그리고 오늘이 월요일이라는것따위 한방에 날려주는 시원한 빗소리 였다.



대충 밥을 먹고 주차장에 도착해서 차에 앉아 음악을 켜고..

아.. 물론 음악소리는 빗소리를 덮지 않게.. 조금은 낮게..

네비게이션 볼륨도 꺼버리고..



출발전에..

편의점에 들려서 산 캔커피 하나..

담배한모금 하고 나서..



빗속을 차로 달려 출근..





오늘 하루 야근을 하고 밤을 새고 누가 태클을 걸어도..

기분하나만큼은 최고일듯..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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