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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뭔가 안좋은 일이 있으려나... 며칠째 계속 알수없는 불안감에 기분이 찝찝하다. 해야 할 일을 안한게 있나? 누구한테 잘못한게 있나? 뭔가 빼먹은 게????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그런류의 불안감은... 이상한 불안감.. 뭐지? 짜증나는군... 쯧..
친한 사람이 정말 힘이 든데..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해줄게 없는.. 무력감.. 싫다.
일요일날 출근한 보람이 간만에 생기는군.. 어제 오랫동안 끌어오던 오류를 해결해놨더니만.. 오늘 다행히 좀 여유가 생긴다. 한동인 미뤄놨던 닷넷 동영상 강좌를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지식블로그에 정리하고있다. 벌써 6개째군.. 쩝.. 하루에 2어개 씩본다 치고 한달이면 끝날듯.. 총.. 40개니깐. 어려운거 다시 보고 한다 쳐도.. 일단 동영상 내용은 간단하니깐.. 한번 쭉보고.. 그 뒤에 책하나 잡고 상세하고 봐야겠다. 에휴.. 결심한대로 세달안에 쇼부 치도록... 노력해야지... 쩝..
결심1. 오늘부터 꼭 하루에 한번씩 내 지식블로그에 글을 올기겠다. (블로그까지 따로 만들어놓구서도 안하다니...) 결심2. 술은 최대 일주일에 두번. (이것도 많다. 젠장) 결심3. 담배값이 오르는 순간 담배랑은 안녕이다. (제일 고민중인것.. 진짜 해야 되나. -_-;;;) 겸심4. 짜증줄이고.. 마음을 조금 너그럽게. (Relax~ Relax~) 겸심5. 앞으로 10, 11, 12 삼개월간 닷넷과 쇼부치겠다. (벌써 닷넷 떠들고 다닌지 일년이 되가는데 아직도 이런 결심중이니.. 한심하다.) 한번 발로 뻥차보자. 멀리 나가고 안나가고는 치고 난다음 고민하자.
요새 왜그런지 짜증이 많이 늘었습니다. 친한사람들의 장난도 곱게 넘기지 못하고 짜증을 냅니다. 반성합니다. 작은 각오 하나도 실천하지 못합니다. 공부도.. 일도.. 약속도.. 하나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합니다. 반성합니다. 내 삻에 대해서 너무 무미건조하게 지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고 다듬어나가는.. 많은 일들에 소홀합니다. 내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도 사랑하지 못한다는.. 반성합니다. 젠장.. 반성할거 투성이군.. 쩝..
무슨 버스가 30분을 안오다니.. 아침 출근 시간에.. 에휴.. 덴장... 성우운수 두고봐라. 젠장..
하루종일 기분다운.. 우울모드.. 혼자 있기 싫음.. 일하기... 절대 싫음.. 듣는 노래 목록.. 조 은 슬픈연가. 홍경인 이별이 올 때 이병헌 Tear 나현희 사랑하지 않을꺼야 김범룡 현아, 겨울비는 내리고 백미현 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하늘만 보면 김연숙 그날 거북이 10년이 지났지만 SG워너비 살다가 구본승 시련 큰일났다.. 지대로 가을타고 있다. 젠장.. ㅜㅡ 할일은 산더민데.. ㅜㅡ
비가 오면... 비가 오면... 항상 드는 생각... 옛사랑? 추억? No~ No~ 비가 오면 항상 드는 생각... 소주한잔 생각.. -_-;;; 술먹고 잡다.. 쯧...
연휴기간동안 목포.. 영암.. 광주.. 가족들과 고향 어른들 간만에 찾아 뵙고 선산들렸다가.. 2박3일간.. 1000Km를 운전하고 다녔두만.. 영 피곤했나보다. 아침에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코피가 죌죌죌.... ㅜㅡ 옷도 피로 떡칠됐다. o(T^T)o 이옷입고 어떻게 고객들 만나고 돌아댕기노... 깝깝하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