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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기침할때마다.. 가심이 아주 찟어지신다... 덴장.. ㅜㅡ 아.. 감기 시로.."감기조심하세요~~~~"이러면 무조건 걸리는 감기.. 유행에 무지하게 민감한 사나이.. -_-;;
머리아프고..목아프고..가슴아프고.. 콧물에 가래에..기침심하고..어지럽고.춥고.온몸의 근육들이 쑤시고.. 죽겄다. 왜 사무실에 나와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 ㅜㅡ
당췌..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를 지경까지 도달한듯.. 일의 진도는 안나가고..정리도 안되고..정리한번 해보고자..Cellvic i, OutLook, PlanPlus, Jinibong, DeskTask, 게시판, 핸드폰.... 별짓거리를 다 동원해서 해봐도.. 거의 이제는 머릿털이 다 빠질지경이 되어 버렸다. 당췌 뭘하고 있는건지.. 왜이런건지.. 어디서 부터 꼬인건지. 알다가도 모르겠군.. 오늘은 정리.. 그리고 제안들어갈 자료 공수 수정.. 그리고 업무 인수인계용 문서 작업.. 이것만가지고도 또 야근하게 생겼다. ㅜㅡ 내 팔자여~ 에휴.. 왜이렇게 무기력 한겨???
근데 졸린건 왜지.. 훔.. 봄은 봄인데.. 몸보신이 필요한가... 쩝
드디어 일상블로그와 지식블로그의 정식버전 업뎃을 완료 했다. 에휴.. 그럼 뭐하나.. 지식블로그에 포스팅 안한게 언제쯤인지.. 쩝.. 얼렁얼렁 해야 겠다. 홧팅!!
거의 진짜 월드컵 수준인데.. 헐~ 회의때문에 못봤는데.. 다시 중계해주는 거나 봐야 겄네.. ㅎ
몇시쯤이나.. 비가 오려나... 후~~~~
오늘 낮에 지름신과 잠깐 미팅을 갖고.. 집에 오자 마자 질러 버렸다. ㅋㅋ 요번주는 소주 끝이다. ㅎ
돈도 없지 차도 없지 이루어놓은 거 하나 없지 그저 뚜벅뚜벅이 인생 반복되는 인생 똑 같은 인생 제자리 인생 유턴하는 인생 저기 저 지는 노을이 바로 내 삶이로구나 .... - 박명호 "궁상가" 중에서... 언제부터 이래 비관론자가 됐는지.. 얼렁 결혼이나 했음 좋겠다. 쩝..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