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언제부터 내주변에 이렇게 같이 술한잔 기울일만한 사람이 다 없어졌지? 흠.. 그냥. 술한잔 생각날때..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쿨럭.. 간만에 혼자 한잔 기울여 볼까나. 흠..
이전에 프로젝트때는 위에서 정리를 다 해줬는데.. 이제 그역할이 나에게 떨어져 버렸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다. ㅜㅜ 정신이 하나도 없다. 죽겠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