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든 심각한건 싫다.
난.. 심각한거 딱 질색이다. 일도.. 여자도.. 친구도.. 뭐든.. 전부.. 심각한건 딱 질색이다. 진지할땐 진지해보라고.. 심각할땐 장난좀 그만하라고.. 매사가 그렇게 장난이냐고.. 난.. 그냥.. 내가 싫음 싫다. 단지.. 그거 뿐이다. 어쩔수 없이 해야 할경우도 참 많지만.. 술먹고 깽판치고 궁시렁거리고 어쩌구 저쩌구 말도 많고 해도.. 그냥 한다. 왜.. 어쩔수 없으니깐... 그냥 그뿐이면 되는거 아닌가. 여자도 절대 심각하게 생각하기 싫다. 좋음 좋다. 그냥 그거면 되는거 아닌가. 서로 잘 몰라서. 만난지 얼마 안되서.. 어쩌고 저쩌고.. 너는 그게 맘에 안들고.. 이거정도는 해줬으면 좋겠고.. 어쩌고 저쩌고.. 난 사실 잘 모르겠다. 싫다.. 좋다.. 어쩔수 없다... 이거 세가지만 가지고 ..
My Life Story/My Life
2005. 1. 15.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