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주변사람 모두가 BJR모드 돌입.. OTL... 목마른 넘이 우물판다고.. 어쩔수 없이. 사방팔방 뛰어 다니면서 고객 붙잡고 과장붙잡고 대리 붙잡고.. 우와좌왕.. 정리도 안되고. 내 일정도 다 놓치고.. 프로젝트 관리도 안되고.. 머릿속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다. ㅜㅜ
아님.. 비라도.. 날씨가 겨울같지도 않고. 영... 구리네.. 몸도.. 맘도.. 기분도.. 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