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꼬마 여학생 성희롱하는 법’ 외국인 영어강사 글 충격 [쿠키 인터넷팀 2급 정보] ○…“돈을 좋아하는 꼬마 아이와 친구가 없는 아이를 목표로 삼으시오. 만 4∼7세 아이가 8∼12세 아이들보다 (작업하기가) 훨씬 쉬울거요.” 한 외국인 영어강사가 영어 수업을 듣는 한국의 꼬마 여학생들을 나이에 맞게 성희롱하는 법을 한 영어 포럼사이트에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03년 7월 1일 ‘Lucky Guy’라는 외국인 강사가 올린 ‘클래스 학생들 성희롱하는 법’이라는 글은 최근 외국인 영어강사들의 한국여성 비하 파문이 불거지면서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고 있다. ‘Lucky Guy’는 성희롱을 하기 위해 모두 3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1단계는 학생선정. 그는 ▷돈에..
My Life Story/Just Look
2005. 1. 13. 20:14
경험부족? 능력의 한계?
내가 정의했던 내용들의 헛점이 계속 매일 몇개씩 발견되고 있다. "기범씨~ 이거~" "김대리님.. 이것좀.." "김기범씨.. 이건 어떻게?" "야~ 이건 뭐여~" 하루에도 안양.. 평촌.. 구로.. 를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지... 경험부족인지.. 능력의 한계인지.. 경험부족이라고 열심히 우기고는 있지만. ㅋㅋㅋ 정말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다. 에휴.. 여유...여유...여유.... 홧팅.. 이 프로젝트만 잘끝나면.. 잘끝나면.. 잘끝나면... 잘끝나라.. 잘끝나라.. 잘끝날거다.. 잘끝날거다.. (혼잣말이라니.. 미친거냐? 퍽퍽퍽) 홧팅!!
My Life Story/My Life
2005. 1. 13.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