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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심각한거 딱 질색이다.

일도.. 여자도.. 친구도.. 뭐든.. 전부..

심각한건 딱 질색이다.


진지할땐 진지해보라고..
심각할땐 장난좀 그만하라고..
매사가 그렇게 장난이냐고..

난.. 그냥..

내가 싫음 싫다.
단지.. 그거 뿐이다.

어쩔수 없이 해야 할경우도 참 많지만..
술먹고 깽판치고 궁시렁거리고 어쩌구 저쩌구 말도 많고 해도..
그냥 한다.

왜.. 어쩔수 없으니깐...

그냥 그뿐이면 되는거 아닌가.

여자도 절대 심각하게 생각하기 싫다.

좋음 좋다.

그냥 그거면 되는거 아닌가.

서로 잘 몰라서.

만난지 얼마 안되서..

어쩌고 저쩌고..

너는 그게 맘에 안들고..
이거정도는 해줬으면 좋겠고.. 어쩌고 저쩌고..


난 사실 잘 모르겠다.


싫다.. 좋다.. 어쩔수 없다...
이거 세가지만 가지고 세상살기도 참힘들다..

난 참 단순한가 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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