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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간만도 아니구나.. 쩝.. 집근처에서 희주랑 소주 네병에 500CC 한잔씩으로 마무리.. 2시도 안돼서 들어가 잤는데.. 영 괴롭다. 에휴...
유치원교사와 소개팅.. 순한 성격은 아닌듯.. 글쎄.. ㅎㅎㅎㅎ
2002년도 10월부터 해서.. 2003, 2004, 2005, 2006 9월까지.. 중간에 한.. 3달정도 빠진것을 빼고는 주구장창 횟수로 5년 만4년을 보낸 안양을.. 드뎌 벗어났다. 오늘부터 본사 출근.. 앞으로 좀.. 이제보다는 좀더 힘들어 질것이다. 그래도 내가 원한 100%는 아니지만 원한 바였으니.. 새로움에 익숙해지도록 해봐야 겠지.. 쩝.. Power OverWhelming!!!!
오늘도 술쳐묵어야 되는데.. 속이.. 마~이~ 아파... -_-;;;
차끌고 다닌지 얼마나 됐다고.. 견인이냐.. 췟... 십부제 미워~
잘살아 왔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열실히 살아왔다.. 라고 자신할수 있는 인간이 되자!! ㅋ
원인이 뭘까?? 날씨가 우울해서?? 직장 문제?? 돈 문제?? 그럴리는.. 만에 하나 그럴리는 없겠지만... 여자 문제??? 일 때문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많이 우울하다... 쩝..
나태해지고.. 나약해지고... 점점 황폐해지고 퇴폐스러워져만 가는 정신상태에 경악을 금치못하겠군.. 어처구니없는 기록갱신이나 해대고.. 돈은돈데로.. 몸은 몸데로.. 마음은 마음대로.. 뭐하나 제대로 끝맺음도 못하고. 일도 못하고. 아니.. 안하고.. -_-;;; 얼렁 정신 차려야지.. 젠장..
그것도 준비되지 않은 시작이라니.. 잘.. 할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