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어.. 어제 그렇게 찢어 댔는데도 고름이 남았네요.. 오늘 한번 더 빼내겠습니다. " "헉~~... OTL..." 아직 어제의 통증이 가시지도 않은 환부를.. 결국.. 또 마구 헤집어버렸다... ㅇ(T^T)ㅇ 아푸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