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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에휴.. 걍... 깝깝하네.. 왜글지....... 쩝...
0. 노래방 자주 가세요? 고등학교때.. 죽돌이.. 25시 노래방. ㅋㅋ 1. 자주 가시는 노래방은? (ex:태진, 금영, ..) 뭐.. 노래방이면 다 좋다는.. 쿨럭.. 태진에 신곡이 좀 빠르더라는. 흠. 2. 노래방에 가면 이것만큼은 꼭 부르고 온다! MC Sniper - GroomySunay, 신의 시 DunkenTiger - Liquor Shot 태무 - 별 서영은 - 내안의 그대, 그사람의 결혼식(내가 안부르고 여자한테 시킨다. 쿨럭) 또 있나? 하튼.. 즉흥적임.. 3. 이 노래 만큼은 원래 부른 가수랑 똑같이 부를 수 있다! 내가 부를때는 모든노래가 부른 가수랑 똑같이 내귀에 들린다. -_-;;;;;; 4. 노래방에서 정말 부르고 싶지만, 아직 노래방에 들어오지 않은 곡이 있다면? 지누션신곡..
왜 혼자 살게됐는지. 왜 엄마랑 떨어져 지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나는 묻지 않았다. 더 이상은 왠지 그녀의 상처에 소금을 뿌려버리는것 같아서... 나는 그저 지금 그대로의 동이를 사랑하면 됐다. 1~12편보기
스크롤의 압박이라... 흠.. 출처 : samma.org.. 울 선배 삼마성님 사이트.. -_-;;
asp 프로그래밍 시작할때부터 내 영웅이셨던 태오형님 사이트 벙개 갔을때.. 꼴에 개발자라고 개발자들 모임에 쫄래쫄래 가끔 나간다. 하지만 그럴때면 항상 우울한 생각이 든다. 난 이제껏 뭐했나. 저 분야에서 저 사람은 대한민국 일등이구나. 저 사람은 저 나이에 참 아는것도 많구나. 저사람은 실력이.. 참 대단하구나.. 우와 이런것도 만들어 지는구나. 저건 무슨 소리일까.. 저건.. 뭐라는 것일까..... 기술적인 이야기를 나눌때면.. 난 항상 묵묵히 술만 먹는다. 괜히 나서서.. 대화가 단절되면 어쩌지. 내가 어설프게 알고 있는거를 말해서 우세스럽지나 않을까.. 그런 생각을 그날도 하고 있을때쯤.. 태오형님께서 하셨던 말이.. 자꾸 가심속에 팍팍 밟힌다.. " 나는 27살에 프로그래밍 시작했다. 나는 이..
그냥.. 같이 술한잔 기울일수 있는 친구..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냥.. 서로.. 묵묵히.. 술잔만 기울여도 좋은 친구..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같이 술잔만 기울여줄 친구.. 그런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마치무라 노부다카 일본 외상이 "내년은 일본의 한국지배 1백주년"이라는 망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마치무라 외상은 16일 도쿄에서 가진 강연을 통해 "이토 히로부미가 1905년에 한국통감에 임명됐고 그로부터 5년 뒤 한일합방이 이뤄졌다"고 말한 뒤 "따라서 한국 지배의 제1보는 1905년으로 내년은 그로부터 백주년 기념이 되는 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교도통신은 "마치무라 외상의 발언은 일제의 식민지 지배를 긍정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물의를 빚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내가 일본을 싫어하는 가장 큰이유.. 아직 이런넘들이 무쟈게 많다는 사실이다.
머리아프고.. 속.. 뒤비지고.. 밥도 못먹구. 회사 지각하고. 엄니한테 혼나고. 필름 날라가고.. 당분간 또 금주다 젠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이 : 19세 이름 : 이상만 펌] 유머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