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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아님.. 비라도.. 날씨가 겨울같지도 않고. 영... 구리네.. 몸도.. 맘도.. 기분도.. 췟
언제부터 내주변에 이렇게 같이 술한잔 기울일만한 사람이 다 없어졌지? 흠.. 그냥. 술한잔 생각날때..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쿨럭.. 간만에 혼자 한잔 기울여 볼까나. 흠..
이전에 프로젝트때는 위에서 정리를 다 해줬는데.. 이제 그역할이 나에게 떨어져 버렸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다. ㅜㅜ 정신이 하나도 없다. 죽겠네... 에휴...
1] 항상 밝은 웃음을 보일 때.. 2] 조용히 귀에 속삭여서 말할 때.. 3] 여자가 약간은 어설프게 스킨쉽을 시도할 때.. 4] 자신이외 다른 남자에게는 전혀 관심 없을 때.. 5] 스스로도 무안한 잘난 척을 묵묵히 들어줄 때.. 6] 거짓말에 쉽게 넘어가며 바보같이 믿을 때.. 7] 잘하다가도 가끔은 튕겨서 긴장감을 느끼게 할 때.. 8] 긴 머리카락을 자주 손으로 쓸어 올릴 때.. 9] 남성을 곁눈질로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을 때.. 10] 미니스커트를 입고 조심스레 의자에 앉을 때.. 11] 이쁜 악세사리에 열중에서 쇼윈도를 한참이나 들여다 볼 때.. 12] 카페에서 기다리며 혼자 독서에 열중해 있을 때.. 13] 머리카락을 비비 꼬는 행동을 할 때.. 14] 슬픈 영화를 보며 눈물 흘..
새해 복들 많이 많이 받으세요. 모두 모두 부자 됐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루.. 행복하세요.. 항상~
"아저씨 담배한값주세요..." "네.. 여깄습니다. 2500원입니다. ..." "네... 네?" 털썩... OTL... 알고는 있었지만.. 차마.. 맘의 준비가 안됐는데.. 드..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젠장... ㅜㅜ 아~ 5000원에 두갑이네.. 아직도 종로에 솔 파시는 아저씨 있으려나... 찾아봐야겠다. ㅜㅜ
평소 남이 짜놓은 틀대로만 개발을 진행하다가.. 내가 직접 그 틀을 짜서 남을 시키려니.. 힘들군.. 뭐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 혼자 진행하는거면 상관없겠지만.. 다른 개발자에게 그 틀을 넘겨 줘서 개발하게끔 해야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신경쓰이구.. 에휴..
어느덧.. 마메 롬파일이 5G가 되어 가는군.. 네트웍 게임도 싫고.. 난.. 걍.. 이렇게 혼자 노는게 좋은데. ㅋㅋㅋ
JS님의 글을 읽고.. (http://erinlog.net/rserver.php?mode=tb&sl=83 ) 담배.. 술이란거 저도 나름대로 애연가에 애주가에.. 술권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하나로써.. 뜨끔한면이 있네요.. -_-;;; 일단.. 담배.. 개인적으로 담배 매너 없는 사람 정말 싫어 합니다. 식당에서 다른사람들 밥먹는데 담배 피는 사람.. 연기가 누구한테 가든 말든.. 줄서서나 기타 사람많은 데서 아무런 배려 없이 담배 피는 사람.. 금연구역에서 버젓이 담배 피는 사람.... 나름대로 길거리에서 사람있는 쪽으로 연기 안가도록 많이 조심하고.. 사람이 지나가거나 애기 지나가거가. 하면 담배 위로 들고.. 손으로 감추가 하는 작은 행동하나하나. 작은 모습이지만 어느정도 조심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