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및 기사 전체 보기 다행히.. 나는 아직 쫄따구라.. 해당사항이 없군. ㅎㅎㅎ
난 잘모르겠다... 그 사람이 뭘 잘했는지.. 뭘 잘못했는지.. 왜 그사람때문에 촛불시위를 해야 하는지.. 뭘 바래야 하는건지.. 잘한건 분명히 잘한것이고.. 잘못한건 잘못한거다. 아무리 한 사람의 업적이 위대하다 하더라도.. 거기에 잘못이 묻혀서는 안된다... 업적이 잘못을 평가하는데에 대한 어느정도 감안대상이 될수는 있다하더라도.. 그것이 면죄부가되면 그때부터는 분명 잘못된것이다. 신정환 문제때에도 느낀거지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부분에 대한 책임을 소홀히 한 사람에게 왜 구제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는가.. 한번의 실수? 예전 그룹활동때부터 도박과의 인연(?)을 맺어왔다는 사람이 한번의 실수??? 그 한번의 실수로 나라에서 버림받은 사람도 있다. 분명히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황..
쩝... 뚫는자와 막는자... 깨려는자와 지키려는자.. 컴퓨터라는 괴물이 생기고 나서 항상 이 두부류의 사람들은 서로 싸워왔다. 아니.. 컴퓨터를 떠나서도 마찬가지겠지.. 요즘 가장 이슈화 되는 음제협의 저작권 어쩌고 하는 것에 대항해서.. 이젠 이런 서비스도 생겼다. ㅎ 서비스의 요지는 간단하다. 싸이월드를 비롯한 미니홈피나 블로그 등에서 정상적으로 구매해서 서비스 하는 배경음악을 검색해서 듣는것이다.... 헐~ 발상자체는 엄청나게 기발하다. 어짜피 배경음악이라는것은 돈내고 구입한것이고.. 누구나 들을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작권도 걸리지 않는다는... * Q~ 의 blog: http://blog.naver.com/qboxcom * Q~ 서비스 site: http://qbox.com 음제협은 이제 ..
계속 써오던거지만서도... 암것도 없이 기본만으로 상당히 불편하게 써왔던거 같다. 이번에 각종 플러그인들 설치해서 놓구 보니.. 상딩히 엄청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든다. 쩝.. 왜 그동안 그리 불편하게 썼는지 몰겠군.. 기념일 관리하고 및 기타 자잘한 기능들이 있는 달력하며,, CD굽는 기능.. 레지스트리, 시작프로그램, 프로그램 추가제거 모두 관리 가능하다. 이처럼 프로그램들 등록해서 사용하면 시작버튼 누를일도 엄청 줄어들듯... 이미지 파일, 동영상, 오피스문서, 텍스트, swf등등 수많은 파일 타입들에 대한 미리보기 기능도 상당히 강력하다. 왜 진작 이렇게 안썼나 몰라. ㅎㅎㅎ 여하튼 놋북 밀고 새로 설치해서 가장맘에 들게 셋팅한 플그램인것 같다. ㅎㅎㅎ TC관련정보 : http://cafe.na..
> 남자 : 피자 좀 시킬까 하는데, 당신도 먹을래? 여자 : 싫어 남자 : 그래, 알았어. 여자 :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 남자 : 응? 여자 : 아, 잘모르겠네. 남자 : 피자를 먹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이야? 여자 : 몰라. 남자 : 배는 고파? 여자 : 글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남자 : 그런것 같다니? 여자 : 배가 고픈 건지, 아닌지 확실히 잘 모르겠다고. 남자 : 배가 고픈 거는 자연스럽게 아는거 아냐? 여자 : 배가 고파지려면 어쩌면 조금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거지 남자 : 그럼 당신 먹을 거가지 주문할게. 여자 : 그러다가 나중에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그럼 안 먹으면 되쟎아. 여자 : 돈이 아깝잖아. 남자 : 그럼 보관해 뒀다가 내일 먹으면 되잖아. 여자 : ..
네트웍 등록정보 들어가도 현재 연결정보가 나오지도 않고.. 장치관리자 들어가도 허연 빈 화면만 나오고.. smtp 접속 한개도 안되고.. 아웃룩으로 메일을 못보내는... 이상한 프로세스들이 올라왔다 사라졌다... CPU랑 메모리 잡아묵고.. 프로세스 죽이려고 하면.. 쇽.. 하고 사라지고.. 스파이웨어나 악성코드 검색해도 안걸리고.. 바이러스도 없는데.. 시스템은 점점 느려지고... 오류는 안나는데.. 시스템은 자꾸 엉망이 되가고.. ㅜㅡ 또 포멧인가... 에휴...... 이번엔 2003을 깔아볼까나.. 놋북에 깔리려나.. 쩝..
질주를 잠시 멈추고 보스턴컨설팅의 보고서를 보자. 매일 아침 아프리카에선 가젤이 눈을 뜬다. 그는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 매일 아침 사자 또한 눈을 뜬다. 그 사자는 가장 느리게 달리는 가젤보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 굶어 죽으리라는 것을 안다. 당신이 사자이건 가젤이건 상관없이 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질주해야 한다. 김종래의 'CEO 칭기스칸' 중에서 (삼성경제연구소) "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은 질주해야 한다." 어제 저녁. 저희 회사의 S팀장이 이메일 일일보고 하단에 위의 글을 첨부해 제게 보냈습니다. "예전 읽었던 책에 나온 내용의 일부인데, 당시 망치로 머리를 얻어 맞는 듯한 충격을 받았었죠. '생존경쟁'이란 의미 보다는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