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기사보기 헐~ WWE를 좋아라 하는 나로서는.. 나름대로 꽤 큰 충격이군.. 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일이야 항상 주변에서 있을수 있는 일이라지만.. 어쨌거나.. 악역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함에 사람들로부터 원하던데로(?) 미움을 많이 샀던 에디 게레로.. 갑작스런 사망에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주말에 난 차사고.. 그땜시 출근 못하고.. 일욜날 누님네 회사 컴퓨터 셋팅해주니라... 출근 못하고.. 일은 밀리고.. 내 잘못이리라.. 남들 다 같이 일할때 진도 못뺀.. 내 잘못이리라.. 일을 겹쳐서 하는것은 단지 핑계일뿐.. 젠장.. 난 항상 이모양이더라..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