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1. 오늘부터 꼭 하루에 한번씩 내 지식블로그에 글을 올기겠다. (블로그까지 따로 만들어놓구서도 안하다니...) --> 벌써.. 지난주는 월화 빼고 한번도 안했다. 주말빼고도.. 3일.. -_-;;; 결심2. 술은 최대 일주일에 두번. (이것도 많다. 젠장) --> 말할것도 없다. 젠장.. 결심3. 담배값이 오르는 순간 담배랑은 안녕이다. (제일 고민중인것.. 진짜 해야 되나. -_-;;;) --> 담배값이 안올랐으므로 대략 즐~ 겸심4. 짜증줄이고.. 마음을 조금 너그럽게. (Relax~ Relax~) --> 오늘 하루도 짜증으로 가득 만땅인 하루였다. 주글꺼같다. -_-;;; 겸심5. 앞으로 10, 11, 12 삼개월간 닷넷과 쇼부치겠다. (벌써 닷넷 떠들고 다닌지 일년이 되가는데 아직도 이런 결..
1. 고등학교 시절 앙케이트 식으로 적은 문답을 여고 학생들과 교환해본 적이 있다. - 난 순진했었드래서 여자들과는... 크게 교류가.. 쿨럭... -_-;; 2. 이상은이 담다디 춤을 추는 걸 보고 세상에 이런 노래도 있구나 하고 놀라거나 환호한 적이 있다. (더불어 당시 강변가요제 시상식을 보면서 2등이 더 좋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 - 담다디도 그렇지만 그때 같이 수상한 이상우의 노래가 더 맘에 들었던 기억이.. 훔.. 3. 토요일 저녁을 주름잡던 이덕화 아저씨의 '부탁해요~'를 기억한다. - 프로그램명이 쇼2000이라는데 프로그램명은 기억안나고 이덕화 아저씨 목소리는 아직도 생생하다. 4. 문방구에서 파는 주사위놀이 게임들을 열심히 했다, 혹은 종이로 된 판 위에서 책받침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