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이노래만 듣고 있네... 가을타나... 쩝..
rm... cp... df -k... su - oracle..... OTL..... orz....... su - oracle과 su -oracle이 다르다는 사실... 쩝. 젠장.. 책이라도 찾아봐야 겠다.. 하고 사무실에 Using UNIX라는 책을 집어 든순간... OTL.... 여..영어만.. 쿨럭.. DB서버... unix에 미쳐가고 있다. 어짜피 시스템 유지보수랑.. 엔간한건 pl/sql에서 끝나지만... 쩝... 이번기회에 이놈을 한번 잡아보자. 아니.. 다..다뤄보자.. 는 각오로.. 시간날때마다 Telnel 접속해서 돌아댕기고 있는데.. 아~ 어렵다... 덴장.. 역시 나에겐 Only MS 란 말인가.. 쩝.. 그래도 쪼..쪽팔리게 Unix 따위한테 질순 없지... 사람은 적응의 동물.. ..
엄청나다.. 헐... 이거 찾아낸 사람도 대단하다. .쩝.. 10 Minutes 2 2 1 2 4 / 2 4 5 6 5 4 5 / 2 4 5 / 2 4 5 / 2 4 5 6 5 4 5 2 2 1 2 4 / 5 5 5 6 4 2 / 2 4 5 5 5 5 8 8 6 5 2 6 6 6 2 4 / 4 5 4 5 6 2 / 2 4 5 4 5 6 2 / 2 4 5 4 5 6 2 2 2 1 2 4 / 2 4 5 4 5 6 2 / 2 4 5 / 2 4 5 / 2 4 5 6 5 4 5 2 2 1 2 4 / 5 5 5 6 4 2 / 2 4 5 5 5 5 8 8 6 5 2 잠시만 안녕 3 2 3 / 5 6 7 8 3 / 1 6 6 6 5 2 3 4 3 3 2 3 / 5 6 7 8 9 8 / 6 8 8 8 7 6 7 8 1 ..
-나를 울린 꼬맹이- PC방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저는 어느 날 꼬마 천사를 만났습니다. 손에 꼭 쥔 100원짜리 동전하나를 건네며 10분만 인터넷을 할 수 있느냐고 떼를 써서 500원이 있어야 30분을 사용할 수 있다며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꼬맹이는 “형아, 저 100원밖에 없는데 10분만 하게 해 주시면 안돼요?” 라며 계속 생떼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내일 400원 더 가지고 오라고 타이르는데 갑자기 “저희 아빠한테 편지 써야 된단 말이에요” 라고 눈물을 글썽이는 것이었습니다. “꼭 컴퓨터로 해야 되는 거 아니잖아. 편지지에다 쓰면 되잖아.” “그럼 편지지에다 쓰면 하늘나라에 계신 저희 아빠가 볼 수 있어요?” “어? 엉?” 하늘나라에 계신 아빠에게 편지를 써도 답장이 없어서 컴퓨터는 모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