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그냥.. 괜히 노는 계정 놔두기도 그렇고... 여기에 카테고리로만 놔두니.. 제대로 관리도 안하는것 같고.. 좀더 책임감좀 가지려고.. 지식공유 란을 아예 별도 블로그로 빼버렸다. 잘하는 짓인지.. 쩝... 블로그 구경가기
아침에 이어폰을 꼽고 출근하다가.. 스피커에서 울려 퍼지던 국민체조 음악을 미쳐 못들어 버렸다. 쩝.. 체조하던 사람들에 딱 붙잡혀서 아침부터 체조를. 훔.. 좋은지야 모르겠고.. 아직까지 국민체조를 기억하고 있는 내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만.. 쿡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