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니다.
요새 왜그런지 짜증이 많이 늘었습니다. 친한사람들의 장난도 곱게 넘기지 못하고 짜증을 냅니다. 반성합니다. 작은 각오 하나도 실천하지 못합니다. 공부도.. 일도.. 약속도.. 하나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합니다. 반성합니다. 내 삻에 대해서 너무 무미건조하게 지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고 다듬어나가는.. 많은 일들에 소홀합니다. 내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도 사랑하지 못한다는.. 반성합니다. 젠장.. 반성할거 투성이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