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음주운전을 하다..
어제는.. 회사 직원들과 술을 한잔 했다. 기분도 껄쩍지근하고.. 또 괜히 언성 높아지지나 않을까 싶어서 업무이야기에는 아예 동참도 안하고.. 맥주에.. 소주에.. 집에 오는 길에.. 부모님이 아직 안주무시길래.. 차에 들어가서 잠시 누웠는데.. 갑자기 한강이 무지하게 가고 싶어졌다. 바로 차를 끌고 나와서 한강으로 가는길... 도저히 내 상태가 운전할 상태가아니라는 사실을 도로에들어가서야 깨달았다. 췟.. 맘을 추스리고 다시 집으로 와서 차를 대고.. 집에 들어가서 잠을 청하는데.. 기분은.. 역시나.. 꿀꿀.. 에휴.. 힘들다...
My Life Story/My Life
2005. 7. 20. 11:16
남자해석법이라는데... 나두 이런가.. 쩝..
(멋진 연애를 위한 불변의 법칙 = PUSH AND PULL 그러나 너무 당기면 끊어지고, 너무 밀면 쓰러진다. 적당히 밀고 당기기가 관건*^^*) 오늘은 남자를 만났을 때 이 남자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그리고 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것인가?를 일상생활의 경우에서 발견해 보고, 그 해석을 해 보자... 1. 명품, 비싼 것, 등만 좋아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자신감이 별로 없는 남자일 확률이 높다. 단순히 돈이 너무 많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런 남자는 자신의 가치를 유명브랜드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언젠가도 이야기했지만, 새로운 것에 대해 도전하지 못하고, 남들이 인정해준 것들만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브랜드나, 외형만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다. 명품이라고 모두에게 다 ..
My Life Story/Just Look
2005. 7. 20.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