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오늘도 술이다... -_-;; 어제 쉬었으니.. 쩝.. 쿨럭...
둔탁한 금속성과 함께 퍼지는 짙은 기름내음.. 활활타오르는 불꽃사이로 흩날리는 담배연기.. 담배한모금 훅 빨아들였을때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사라지는 불꽃... 역시.. 지포라이터는 남자의 로망.. 갑작스런 지포라이터 타령이라니... 제주도 면세점에서 구입한 지포라이터.. 잃어버렸다. ㅜㅜ 젠장.. 하튼.. 칠칠맞은 인간 같으니라고.. 술이 웬수지..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