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발버둥....
습관이란거.. 정말 고치기 어렵다고들 말하지만.. 정말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아예 공부를 등지고 대충 일과시간 때우고 술먹고.. 탱자탱자.. 주말에 휴일에 출근해서 놀고.. 남들이 보기에는 정말 바뻐보이는데. 진행되는 일은 답답하고. 일도 제대로 안하고 개인시간도 없고 바쁘긴 오살나게(?) 바쁘고. 공부도 안하고 바보되고 멍청이되고.. 벌써 3년? 4년? 째이러고 있는듯.. 생활의 패턴을 바꿔보고자 했지만 잘 되지도 않고... 그래서 마지막 발버둥을 준비하는 중이다. 생활의 패턴에 약간의 변화라도 주고자 해서 데브피아 온라인 강좌를 신청.. C언어 전문가 과정. ㅋㅋ 그냥.. C는 이전에 포기했던거라 다시 하고 싶었던 이유로. 그냥 가볍게.. 목메달고 하기 보다는 매일 2시간정도씩 공부하는 습관을..
My Life Story/My Life
2005. 7. 4.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