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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 (17)
지만원이라는 사람의 논리..

저명한 노교수에 대해 인간적, 인격적 대우를 해야 한다는 사회인으로서의 기본조차 훈련돼 있지 못한 후레인간 이라구.. 메뚜기 떼들이라구.. 훗.. 당신 참 웃기는 사람이야.. 당신이 욕하는 사람들중에도 당신이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 수많은 저명인사들, 연륜깊으신 분들이 있다는걸 모르나? 당신이 지지하는 이야기를 한 노교수를 욕했기 때문에 한이야기인가? 당신이 좋아하는 저명하신 노교수님께서 시발점인것을 기억해야지. "전8군사령관 위컴 대장의 '한국인들은 들쥐 근성을 가졌다'는 말이 상기된다. 앞에서 달리는 쥐가 소리를 내면 뒤를 따르는 쥐들이 모두 따라하는 것이 들쥐근성이라 한다" 참... 우습군. 집에서 키우는 개가 아무리 못생기고 미워 보여도.. 다른집 개에게 물리고 오면 기분이 더러워지는..

My Life Story/Just Read 2005. 3. 9. 14:10
[울지마넷]속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1-19

From http://www.ulzima.net 그녀가 일하던 가게.. 오늘은 문이 닫혀있습니다. 흐르고 있는 곡은 나를 그녀와 처음 만나게 해준 고 김현식님의 '언제나 그댄 내곁에'란 곡입니다. 제가 이곳 스피커 앞을 지날때.. 세상은 외롭고 쓸쓸해.. 때로는 친구도 필요해.. 그대 멀리 떠난다해도.. 난 언제나.. 그대곁으로.... 달려갈래요.... 라는 가사가 저를 멈춰서게 했습니다. 그대는 그대의 사랑을 어디서 어떻게 만났나요.. 지금봐도 허술한 cd표지.. 똥종이와 색연필로 그린 cd자켓.. 오랜시간이 지나서..우리의 처음을 추억할때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런데...좋아해도 돼나요가 아니라 좋아해도 되나요.. 인데... 창피합니다... 스물다섯.. 고백의 받아쓰기 빵점..........

My Life Story/Just Look 2005. 3. 9. 12:47
머리가 좀 나아졌다. -_-

머리에.. 목에 손가락에.. 발가락에.. 침을 두번정도 맞고. 약 계속 먹고.. 스트레스로 화가 머리까지 올라와서 그렇다나.. 여하튼.. 지금은 좀 괜찮은듯.. 그래도 사실 컨디션은 아직 별로다. -_-

My Life Story/Just Look 2005. 3. 9. 11:50
참.. 더러워서...

언넘은 일본 식민지 시대가 축복이라는 넘이 있구.. 그거 비난하고 반대하고 비판하는 사람들보고 메뚜기떼라고 그러는 인간두 있구.. 그거보는 일본넘들은.. 특별영주권을 주자는둥.. 반도에도 정신 제대로 박힌 인간이 있다는둥.. 좋다고 떠들고.. 참.. 안그래도 일본이 싫은데.. 우리나라 인간중에도 일본만큼 싫은 인간들이 있다는거.. 이게 제일 큰 문제 같어.. 괜히.. 울컥.. 사람 짱나네.. 왜.. 독도도 일본 주자 구러지.. 미친...

My Life Story/Just Read 2005. 3. 7. 20:08
머리에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진다.

조퇴 하고 싶은걸 꾹 참았드만.. 괜히 참았다 싶다. 일도 하나도 안되고. 아픈데만 신경 쓰이네... 두통이 점점 더 심해진다. 에휴.. 등쪽이 결려서.. 숨도 제대로 못쉬겠구. 훔.. 깝깝하다. 에휴..

My Life Story/My Life 2005. 3. 4. 19:36
몸이 말이 아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허리 밑에 머물러야 할 화가 머리까지 올라왔다나.. 3일전부터 두통이 심하다.. 우측 뒤쪽부터 귀뒤까지.. 심하게 아푸다.. 머리와 왼쪽 발에. 침맞고 왔는데도.. 참기힘들다.. ㅜㅜ 내일도 이렇게 아픈상태로 돌아다녀야 할듯.. ㅜㅜ 발목은 쫌만 걸어도 쩔뚝이고.. 허리 아프고.. 거기에 두통까지.. ㅜㅜ

My Life Story/My Life 2005. 3. 4. 01:03
기다리고 기다리던.. 눈..

아침에 일어나 보니.. 세상이 하얗네.. ㅋㅋ 어제까지만해도 엉망이던 기분이 한순간에 좋아졌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기는 한데.. 폰카의 압박에.. 우리집 근처는 왜 이렇게 배경이 다 구리냔 말이다... -_-;; 일단 아쉬운데로 출근하려고 나왔다가.. 몇장.. 팍팍팍.. 디카 사고 시푸다. -_-;;

My Life Story/Just Look 2005. 3. 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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