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전문의, "코 후비기는 건강에 좋아" - 【서울=뉴시스】 오스트리아의 권위있는 폐 전문의가 코를 후비고 코딱지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조언했다고 영국 인터넷신문 아나노바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스트리아 의학계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프리드리히 비스친거 박사는 손가락으로 코를 후비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건강하고 행복하며 신체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스친거 박사는 "손가락은 손수건으로는 닦을 수 없는 곳까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코 속이 청결하게 유지되며 코에서 파낸 것을 먹으면 몸의 면역체계가 강화된다"고 말했다. 비스친거 박사는 그 의학적 배경에 대해 "코는 박테리아를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하는데 이때 걸러진 이물질들이 장(腸)에 들어오면 면역강화제와 ..
"어차피 살아있는 개구리를 먹을 수 밖에 없다면, 공연히 앉아서 오랫동안 쳐다보지 말아라." 실행력과 생산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아침마다 당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 제일 먼저 달려드는 습관을 평생토록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구체적인 행동에 착수하는 실천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항상 불평을 늘어 놓고 끝도 없이 회의를 하고 온갖 놀라운 계획들을 짜지만, 결국 아무도 그 일을 처리하지 않으며 필요한 결과를 얻지 못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개구리를 먹어라!' 중에서 (북@북스, 19p) 살아서 튀어다니는 개구리를 삼키는 일.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삼키지 않을 수만 있다면, 그러는 편이 낫겠지요. 하지만 만일 반..
어떤 모임에서든지 환영 받는 사람과 환영 받지 않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어디서든지 환영 받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정해져 있다. 1. 솔직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어라. 잘난체하는 사람치고 정말 잘난 사람 없다. 2. 남의 치부를 감싸주는 사람이 되어라. 남의 치부를 들추는 사람은 자신이 치부도 드러난다. 3.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사람이 되어라. 노하우를 알려주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받지 못한다. 4. 필요한 키맨을 적재적소에 소개해주는 사람이 되어라. 좋은 사람을 소개해주면 자신도 좋은 사람을 소개 받는다. 5.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라. 자신이 힘들 때 도와주는 사람은 평소 잘 했던 사람이다. 출처 : 윤영돈의 커리어컨설팅 메일링 서비스
낙천주의의 뿌리는 자신이 현재의 환경을 통제할 수 있다는 개인적 믿음에 있다. 이러한 태도는 윈스턴 처칠이 주장했던 다음 말과 일맥상통한다. "성공은 실패 속에서도 열정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에 좌우된다." 낙천주의의 힘을 잘 알고 또 강조하는 파월은 책상 유리 밑에 낙천주의 성향이 강한 금언이 적힌 종이를 넣어두었다. -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쁘진 않다. 내일 아침이면 더 좋아질 것이다. - 나는 해낼 수 있다. - 두려움을 주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의 충고를 듣지마라. 오런 해러리의 '콜린 파월 리더십' 중에서 (좋은책만들기, 242p)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3.24)
아무런 생각도 없이.. 다음주가 벌써 4월이라는 말에 깜짝놀라고.. 친구들 모임이 당일날이 되어도.. 친구들 전화받고.. 벌써 오늘이야.. 이러고 깜짝놀라구.. 시간이 가는지.. 일을 하는지.. 뭐가 죽이 되는지 밥이 되는지.. 무로 계정중 휴면 계정 삭제 공지 메일에.. 대상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화들짝 놀라서.. 이렇게 글한줄쓰러 들어온.. 광주에는 비오는데.. 서울도 비오나? 훔.. 소주 한잔 하구잡다. 지난주 토욜날 많이 먹었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