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노교수에 대해 인간적, 인격적 대우를 해야 한다는 사회인으로서의 기본조차 훈련돼 있지 못한 후레인간 이라구.. 메뚜기 떼들이라구.. 훗.. 당신 참 웃기는 사람이야.. 당신이 욕하는 사람들중에도 당신이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 수많은 저명인사들, 연륜깊으신 분들이 있다는걸 모르나? 당신이 지지하는 이야기를 한 노교수를 욕했기 때문에 한이야기인가? 당신이 좋아하는 저명하신 노교수님께서 시발점인것을 기억해야지. "전8군사령관 위컴 대장의 '한국인들은 들쥐 근성을 가졌다'는 말이 상기된다. 앞에서 달리는 쥐가 소리를 내면 뒤를 따르는 쥐들이 모두 따라하는 것이 들쥐근성이라 한다" 참... 우습군. 집에서 키우는 개가 아무리 못생기고 미워 보여도.. 다른집 개에게 물리고 오면 기분이 더러워지는..
From http://www.ulzima.net 그녀가 일하던 가게.. 오늘은 문이 닫혀있습니다. 흐르고 있는 곡은 나를 그녀와 처음 만나게 해준 고 김현식님의 '언제나 그댄 내곁에'란 곡입니다. 제가 이곳 스피커 앞을 지날때.. 세상은 외롭고 쓸쓸해.. 때로는 친구도 필요해.. 그대 멀리 떠난다해도.. 난 언제나.. 그대곁으로.... 달려갈래요.... 라는 가사가 저를 멈춰서게 했습니다. 그대는 그대의 사랑을 어디서 어떻게 만났나요.. 지금봐도 허술한 cd표지.. 똥종이와 색연필로 그린 cd자켓.. 오랜시간이 지나서..우리의 처음을 추억할때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런데...좋아해도 돼나요가 아니라 좋아해도 되나요.. 인데... 창피합니다... 스물다섯.. 고백의 받아쓰기 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