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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드렁큰 타이거 6집.. 주석 4집.. 좋아하는 뮤지션들의 앨범이 또 나왔다. 당근 최고는 DT6집.. DJ샤인이 빠졌다고는 하지만. Tiger JK의 환상적인 랩핑과 비트는.. 단연.. 최고!! 그리고 너무 상업적으로 치우쳤다고 욕을 먹기는 하지만. 주석의 실력이야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햐~ 좋다. 짜증만땅. 졸라우울. 한 요즘.. 그나마 나를 달래주는 것들이다. 다듀앨범은 안나오나? 훔. 나온다고 했었는데..쩝... 이미지 출처 : Empas
SK로 다시 이동... 겜폰이나. 디카폰이 탐났었는데.. 가격도 그렇고.. 탐나는 핸폰이 SK용이 안나와서. SK에서 단말기를 걸고 연락이 왔길래.. 그냥 바꿨다. 좀쓰다가.. 다시 바꿔야지. ㅎㅎㅎ 최첨단 포르쉐 스포츠 세단 디자인.. 세계최초.. 음주측정기능.. 건강까지 생각한 은나노 코팅.. -_-;;; 기능은.. 뭐.. ㅋ 그래도. 일단 새거니 기분은 좋다. ㅋㅋㅋ
태터 블로그 개발자님 많이 힘드신가 보다. 공약하신 1.0을 그리 기둘렸건만. 이런 저런 이유로 0.96버전이 중간에 살짝 낑겼다. ㅎㅎ 당분간이 여기에 만족하며 기능을 둘러봐야 겠다. 아직 입력칸이 몇개 더 생긴것 말고는 크게 눈에 들어오는게 없네. 블로그 만드는데 참고해야 겠다. ㅋㅋㅋ
더워 죽겄구만.. 휴가기간이라고 에어컨도 안틀어주고.. ㅜㅡ 근데 꽃은 이뿌게 폈네... 난꽃이.. 역쉬 폰카는.. 디카 사고푸다... 사실 요샌 디카보다.. 겜폰에 넘어 갔지만.... -_-;;
출처 : 풀빵닷컴
집에서 빈둥빈둥.. 스타 1라운드 결승전 보고.. WWE 타이틀 매치 경기.. 보고.. 주성치 영화 한 두어편 보고.. 저녁에 나가서 당구한겜 치고.. 빈둥빈둥.. 매일 출근하다 보니.. 하루라도 그렇게 집에 있으면.. 뭐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 쩝.. 오늘도 다 휴가가고.. 몇명 있도 않은 건물에.. 에어콘도 안나오고.. 땀은 삐질삐질.. 에휴... 덥다.
무슨 상가집이었다. 한참을 안에 있다가 무언가에 쫒겨서 다른사람들과 같이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신발속에 무언가 계속 걸리적 거렸다. 신발을 벗어 보니 수많은 구더기가 꿈틀대고 있는것이 아닌가. 급히 신발을 벗어서 바닥에 털어댔다. 구더기들이 촥촥 소리를 내면서 바닥에 흩뿌려 졌다. 그래도 아직 신발속에 구더기가 많았다. 안돼겠다 싶어 옆에 오징어, 거북이 이런거 파는 아줌마들에게 큰 대야를 빌려서 그 안에 있던 오징어와 거북이를 빼놓고.. (이때 오징어는 사방팔방 뛰다니고..) 신발을 물로 씻었다. 바닥은 구더기 투성이고 거북이는 구더기를 먹고 있고...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벌떼가 나를 공격해왔다. 벌들이 나에게 일제히 창을 던지면서 공격을 했다. 그러자 갑자기 개미떼들이 벌들에게 맞서 싸웠다. ..
http://news.empas.com/show.tsp/cp_dk/20050726n12430/ 역시 우리의 장한 마티즈.. 물론 튜닝의 힘이긴 하지만.. ㅋㅋ 어쨌거나 투숙도 우리나라 상표 아닌가 말이다. ㅋㅋ 장하다 마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