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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지식의 공유란이.. 너무 노는구나. 내 놀이터와.. 학습의 공간을 나눠야 겠다. 그래야.. 좀더 책임감이 생길까나...??? (내 스스로도..미..믿음이 안가는..) 무료계정이 하나 더 있으니.. 아무래도 블로그를 좀 나눠야 겠다. 내가 만들고 있는 블로그가 완성될때까지.. 어찌됐든 좀 해봐야 겠다. 일단 고민좀 해볼까나.. 훔...
rm... cp... df -k... su - oracle..... OTL..... orz....... su - oracle과 su -oracle이 다르다는 사실... 쩝. 젠장.. 책이라도 찾아봐야 겠다.. 하고 사무실에 Using UNIX라는 책을 집어 든순간... OTL.... 여..영어만.. 쿨럭.. DB서버... unix에 미쳐가고 있다. 어짜피 시스템 유지보수랑.. 엔간한건 pl/sql에서 끝나지만... 쩝... 이번기회에 이놈을 한번 잡아보자. 아니.. 다..다뤄보자.. 는 각오로.. 시간날때마다 Telnel 접속해서 돌아댕기고 있는데.. 아~ 어렵다... 덴장.. 역시 나에겐 Only MS 란 말인가.. 쩝.. 그래도 쪼..쪽팔리게 Unix 따위한테 질순 없지... 사람은 적응의 동물.. ..
오호.. vi..... 사람 짜증좀 나게 하는군... -_-;;;; 몇번을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한줄 수정하는데 쌩쑈를 하는군.. 쩝... 아. 짱나..
엄청나다.. 헐... 이거 찾아낸 사람도 대단하다. .쩝.. 10 Minutes 2 2 1 2 4 / 2 4 5 6 5 4 5 / 2 4 5 / 2 4 5 / 2 4 5 6 5 4 5 2 2 1 2 4 / 5 5 5 6 4 2 / 2 4 5 5 5 5 8 8 6 5 2 6 6 6 2 4 / 4 5 4 5 6 2 / 2 4 5 4 5 6 2 / 2 4 5 4 5 6 2 2 2 1 2 4 / 2 4 5 4 5 6 2 / 2 4 5 / 2 4 5 / 2 4 5 6 5 4 5 2 2 1 2 4 / 5 5 5 6 4 2 / 2 4 5 5 5 5 8 8 6 5 2 잠시만 안녕 3 2 3 / 5 6 7 8 3 / 1 6 6 6 5 2 3 4 3 3 2 3 / 5 6 7 8 9 8 / 6 8 8 8 7 6 7 8 1 ..
출처 : 풀빵닷컴한참을 킥킥댔네.. ㅋㅋㅋ잘안보이면 이미지 클릭.. 이미지 두개임
-나를 울린 꼬맹이- PC방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저는 어느 날 꼬마 천사를 만났습니다. 손에 꼭 쥔 100원짜리 동전하나를 건네며 10분만 인터넷을 할 수 있느냐고 떼를 써서 500원이 있어야 30분을 사용할 수 있다며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꼬맹이는 “형아, 저 100원밖에 없는데 10분만 하게 해 주시면 안돼요?” 라며 계속 생떼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내일 400원 더 가지고 오라고 타이르는데 갑자기 “저희 아빠한테 편지 써야 된단 말이에요” 라고 눈물을 글썽이는 것이었습니다. “꼭 컴퓨터로 해야 되는 거 아니잖아. 편지지에다 쓰면 되잖아.” “그럼 편지지에다 쓰면 하늘나라에 계신 저희 아빠가 볼 수 있어요?” “어? 엉?” 하늘나라에 계신 아빠에게 편지를 써도 답장이 없어서 컴퓨터는 모든 나..
개인 노트북은 아니고 회사 노트북이긴 하지만.. 잘 쓰던 노트북이 이틀전부터 빨개 지더니... 어제는 아주 계속 노다지 빨가더니.. 재부팅 함 하니까 화면이 하얗게 되면서 올라오지를 않네... 쩝.. 용산에 있는 HP서비스센터에 가서.. 다행히 1년이 안되는 관계로 무상으로 액정 교체 했다. 푸훗.. 액정갈려면 겉에 케이스까지 바꿔야 되는지.. 써비스인지는 모르겠지만.. 겉에 케이스까정 쏵 갈아줬네. 푸훗... 손목닿는 부분이 거멓게 때(?)낀것처럼 지저분한데.. 그것도 바꿔줬으면 했지만.. 그건 과욕인것 같구.. 내껀 아니지만.. 기분은 좋군.. 후후.. 근데 오전 비웠다구.. 일이 쌓여 버렸다. ㅜㅜ 에휴...
너무하네.. 쩝. 접속이 잘안되는건 둘째치고.. 툭하면 뻣구... 좋은데 없나.. ㅜㅡ
-------------------------------------------------------------------------------- ▷ 첫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color=blue>▷ 첫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본질적인 성격, 당신 자신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잠재적인 당신의 모습을 나타낸다. (당신은 [흰색]을 선택했습니다.) 매우 부드럽고 예민한 몽상가. 매우 부드럽고 동정심이 강한 사람이다.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예민하다. 사소한 일로 고민을 하거나 흥분하는 경향이 있다. 또 상상력이 풍부하고 예술적 감각도 높기 때문에 몽상가적인 면도 있다. ▷ 두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과거를 나타낸다. 이제까지 당신의 장애 요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당신은 [노랑색]을 선택했습니다.)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