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꿈속에서 뭔가를 잃어버렸다... 기억이 안나는 뭔가를.... 기억은 안나지만.. 구냥.. 기분이 별로... 찝찝... 쩝...
또.. 눈이 엄청 내린다.... 난... 사무실에서 일한다.. 줸장...
이빨이 많이 아푸다... 충치 치료 받은데가.... 훔.. 오늘 땜빵하러 가는데.. 많이 아퍼서.. ㅜㅡ 다행히 생강차를 먹어서 덜아픈가.. 지금은 좀 괜찮다. 쩝.. 이것도 민간요법인가??? ㅎㅎㅎ
적막한... 오히려 폰카의 느낌때문인지.. 더 적막해 보이는....
2005년 12월 3일... 황금같은 주말 토요일... 간만에 출근안하고 쉬는 토요일... 함박눈이 펄펄 내린다. 이미.. 세상은... 하얘졌다... 이룬... 써글.. 왜 하필 오늘같은날 충치 치료를 받고 집구석에 이러고 있느냔 말이다. 나가지도 못하고.. 더 큰일은.... 난.... 쏠로다... 나가봐야 무엇을 한단 말이냐.. 에휴... 써글....
드디어 CSR처리가 끝났다. 에휴.. 아직 검토해야 하고 점검해야 할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식적인 CSR은 모두 끝났다... 후~ 요번 주말은 쉴수 있겠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