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팔자는.. 젠장...
이전 유지보수 하던 사이트는... 내가 유지보수 맡자 마자 일주일에 40~50건씩 요청건을 던지더니... 그때 안정화가 된건지.. 유지보수 인력 교체하자마자 요청건이 10건 밑으로 뚝 떨어지고... 새로 개발 맡은 사이트는... 느닺없이 해본적도 없는 PM을 덜컥 맡겨서 쌩고생고생은 다하고.. 설 연휴도 없이 출근하고.. 개발 끝나고 그 사이트 유지보수 맡자마자... 요청건 또 열심히 주말 휴일도 없이 들어오고.. 같이 유지보수 맡은 또 다른 사이트는... 이전 유지보수 인력은 맨날 탱자탱자 했던 사이트가.. 갑자기 요청건을 20~30건씩 던져주질 않나.. 일년전부터 안되던 거라고 들고오지를 않나... 이놈의 팔자는 도데체.. 왜그런건지... 참나... 점이나 함 볼까나.. 쯧.... ps... 병으로 ..
My Life Story/My Life
2005. 12. 29. 15:10